1헤이지니 전 직원 잇단 폭로 "포괄임금제로 무제한 야근…대체휴무도 없어"
키즈 유튜버 헤이지니가 운영하는 제작사에서 장시간 노동으로 산재 판정을 받았다는 전 직원의 주장이 제기된 데 이어, 또 다른 전 직원의 추가 폭로가 나와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27일 방송·콘텐츠 업계에 따르면, 헤이지니의 회사 키즈웍스에서 근무했던 전 직원 B씨는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 4대 사회보험 가입내역 확인서를 첨부하고 과거 근무 환경에 대한 추가 글을 올렸다.
B씨는 주말·휴일 근무에 따른 대체휴무 부재, 포괄임금제를 악용한 사실상의 무제한 야근, 야근 식대·택시비 이용 시 눈치 주기, 최저임금 수준의 급여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