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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운용사 공모 시작…"첨단전략산업 7조 공급 마중물"
국민성장펀드의 간접투자방식 자금 모집을 위한 첫 단계로 재정모펀드 운용사 선정을 시작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조성되는 재정자금 4500억원은 첨단전략산업에 공급될 총 7조원 자금의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된다. 일반 국민이 성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국민참여형 펀드는 6~7월 중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금융위는 15일 한국산업은행을 통해 국민성장
우연수기자2026.01.15 12:00:00
[속보]이창용 한은 총재 "금리 올려도 환율 해결 안돼"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남주현기자2026.01.15 11:54:30
[속보]이창용 "한은 총재 임기 중 통화량 늘지 않았다"
남주현기자2026.01.15 11:48:07
[속보]이창용 "현재 과도한 인하 기대 사라져"
남주현기자2026.01.15 11:47:58
[속보]이창용 "연초 개인 해외투자, 작년 10~11월 속도로 빨라"
남주현기자2026.01.15 11:39:22
[속보]이창용 "베선트 원화 약세 발언…누구나 동의하는 내용"
남주현기자2026.01.15 11:39:12
[속보]이창용 "현재 환율, 4분의 3은 달러 등 외부요인…나머지는 국내"
남주현기자2026.01.15 11:39:03
[속보]이창용 "1월 금통위 동결…환율을 가장 고려"
남주현기자2026.01.15 11:30:27
[속보]이창용 "韓경제 비관론에 동의 못해"
남주현기자2026.01.15 11:30:21
[속보]이창용 "금통위원 5명, 3개월 내 동결 가능성 언급"
남주현기자2026.01.15 11:21:29
[속보]이창용 "금리 동결, 금통위원 만장일치"
남주현기자2026.01.15 11:18:26
증권가 "한은, 당분간 기준금리 동결 유지…조정 쉽지 않아"
한국은행이 올해 첫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2.5%로 동결한 가운데 증권가는 당분간 동결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은은 2024년 10월과 11월에 이어 지난해 2월과 5월 금리를 인하한 이후, 5회 연속 동결 기조를 이어가게 됐다. 성장률 전망이 2월에 추가 상향 조정될 가능성과 환율 레벨이 1470원대로 높아지면서 한은의
강수윤기자2026.01.15 11:11:32
정부, 환치기·해외자산도피 정조준…'불법 외환거래 대응반' 출범
재정경제부를 중심으로 국가정보원, 국세청, 관세청, 한국은행, 금융감독원이 참여하는 범정부 '불법 외환거래 대응반'이 15일 공식 출범했다. 복잡화·지능화되는 외환범죄에 단일 기관 대응의 한계가 커지자 관계기관이 역량을 결집해 국경을 넘나드는 불법자금 흐름을 공동 추적·적발하기로 한 것이다. 대응반은 기관 간 정보 공유와 합동 분석을 통해
임소현기자2026.01.15 11:00:00
한은, 1월 금통위 '동결'…통방문 '인하' 문구 삭제
한국은행이 1월 통화정책방향문을 통해 종전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겠다"와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 등의 문구가 삭제되며 매파적 색채가 더욱 짙어졌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부에서 올해 첫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종전과 같은 2.50%로 유지했
남주현기자2026.01.15 10:51:50
[전문]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1월 통화정책방향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부에서 새해 첫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종전과 같은 2.50%에 동결했다. 1500원을 위협하는 고환율과 좀처럼 식지 않는 주요 지역 부동산 열기로 금융시장 불안이 여전한 가운데 반도체 경기에 기댄 성장 회복세가 예상된 결과다. 다음은 한은 금통위 1월 통화정책방향 의결문
남주현기자2026.01.15 10:33:23
'새해 첫 금통위' 기준금리 연 2.50% 결정… 5회 연속 동결 [뉴시스Pic]
한국은행이 새해 첫 금융통화위원회에서도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묶었다. 1500원 선을 위협하는 고환율과 좀처럼 식지 않는 수도권 부동산 열기에 ‘금융안정’을 우선시한 선택이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도 금리 인하라는 무리수를 두지 않는 배경이 됐다. 한은 금통위는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부에서 1월 통화
류현주기자2026.01.15 10:08:45
금융위 과장급 이탈 러시…무슨 일
금융위원회 과장급(부이사관) 공무원들의 잇단 이탈 조짐에 내부 분위기가 술렁이고 있다. 그간 간헐적으로 이동이 있어오긴 했지만 핵심 부서를 맡은 과장급 인사들이 동시에 재취업 절차에 나선 사례는 드물었기 때문이다. 15일 금융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현재 3명의 과장급 공무원들이 재취업 심사를 받고 있다. 3명 모두 주요 정책 라인을 담당해온 인물들이
우연수기자2026.01.15 09:59:26
환율 불안에 발 묶인 한은…새해 첫 금통위서 기준금리 5회 연속 '동결'(종합)
한국은행이 새해 첫 금융통화위원회에서도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묶었다. 1500원 선을 위협하는 고환율과 좀처럼 식지 않는 수도권 부동산 열기에 ‘금융안정’을 우선시한 선택이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도 금리 인하라는 무리수를 두지 않는 배경이 됐다. 한은 금통위는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부에서 1월
남주현기자2026.01.15 09:53:35
한은, 기준금리 2.50% 유지…고환율·부동산 불안(2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부에서 1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종전과 같은 연 2.50%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한은은 2024년 10월과 11월에 이어 지난해 2월과 5월 금리를 인하한 이후, 5회 연속 동결 기조를 이어가게 됐다. 금통위가 금리를 건드리지 못한 가장 큰 원인은 외환시장
남주현기자2026.01.15 09:52:35
한은, 5회 연속 금리 동결…기준금리 2.50% 유지(1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부에서 올해 첫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종전과 같은 2.50%로 유지했다. 5회 연속 동결이다. 1500원을 위협하는 고환율과 좀처럼 식지 않는 부동산 열기로 금융시장 불안이 여전한 가운데 반도체 경기 개선에 따른 성장세 회복 기대에 결국 금리를 손대지 않았다.
남주현기자2026.01.15 09: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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