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중동전쟁으로 인한 물류차질 지속과 조업일수 감소 등의 영향으로 5월 자동차 수출과 생산, 내수판매량이 모두 감소했다. 지난달 자동차 생산은 32만9559대로 8.2% 줄었다. 수출액은 58억3300만 달러로 전년동월대비 5.9% 감소했다. 친환경차 부문 수출액은 23억9400만 달러로 9.9% 늘어나며 전기차와 하이브리드를 중심으로 수출 성장세가 지속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