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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과장급 ▲국제개발협력본부 대외협력과장 변현정
김경록기자2026.08.20 18:08:30
中왕이 "한반도 긴장 해결 방안은 美 대북 적대정책 포기"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20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만나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미국이 대북 적대정책을 포기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 부장은 이날 서울에서 위 실장과 전략대화를 갖고 지역 안보 문제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왕 부장은 "반도(한반도)의 긴장 국면을 해결하는 근본
박정규기자2026.08.20 18:08:14
李, 中왕이 만나 "한중관계 전면 복원 확실한 성과 만들어"… 긴밀한 전략적 소통 당부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왕이 중국 외교부장에게 한중 관계 및 한반도 현안 등과 관련해 우리 외교안보 라인과 긴밀한 전략적 소통을 이어갈 것을 당부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왕 부장을 비공개로 접견해 조현 외교부 장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이러한 소통을 이어가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q
조재완기자2026.08.20 18:07:31
[속보]왕이 "中 한반도 정책 연속성·안정성 유지…평화·안정 위한 건설적 역할 계속"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김지은기자2026.08.20 18:02:16
한 총리 "신산업 규제 합리화 총력…총리실 원스톱 지원센터 구축"(종합)
한성숙 국무총리는 20일 신산업에 대해 규제 유례를 제공하는 규제샌드박스 제도와 관련 "규제 특례 부여 시점부터 법령 정비를 의무화 하는 방안들을 논의하고 총리실에 원스톱 통합지원센터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구로구 벤처기업협회 대회의실에서 주재한 '신산업 분야 규제혁신 간담회'를 통해 "신산업 분
이인준기자2026.08.20 17:46:18
[속보]이 대통령, 中 왕이 만나 "한중관계 전면 복원 확실한 성과 만들어"
김지은기자2026.08.20 17:45:17
이 대통령 "불법촬영물 유통, 끝까지 추적해 책임 물을 것…결코 예외없어"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불법촬영물 유통 문제와 관련해 "해외에 서버를 두고 수사망을 피해 숨어 있더라도 가용한 모든 수단과 역량을 동원해 끝까지 추적하고, 반드시 법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불법촬영물 유통의 뿌리를 반드시 뽑겠다'는 제목의 글에서 "성
조재완기자2026.08.20 17:36:30
한 총리 "신산업 규제 합리화 총력…총리실 원스톱 지원센터 구축"
이인준기자2026.08.20 16:56:29
김민석 '이석연 李 대통령 탈당 주장'에 "헌법 무지에 기초…수용할 수 없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이재명 대통령 탈당'을 요구한 이석연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장에게 "헌법에 대한 무지 내지는 오해에 기초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당청 관계가 결국은 이번 전당대회에서의 본질적인 쟁점이 아닌가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신재현기자2026.08.20 15:40:10
이 대통령 "역대 정부 공직기강 해이 반면교사 삼아야…다시 심기일전"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역대 정부들에서도 임기 초반에 긴장감이 느슨해지는 시기에 공직기강 해이로 국민들의 신뢰를 잃는 사례가 자주 발생했다"며 "같은 우를 다시 범하지 않도록 과거의 사례들을 반면교사 삼아야 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제 다시 심기일전
이인준기자2026.08.20 15:35:18
이 대통령 "반칙·불공정·비정상 바로잡는 중단없는 개혁 필요…국정 속도에도 총력"(종합)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공정하고 투명한 국가 시스템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국민의 삶을 짓누르는 반칙과 불공정, 비정상을 바로잡는 중단 없는 개혁이 더없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국가의 지속적인 발전은 사회 시스템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작동한다는 국민의 믿음이 전제돼
김지은기자2026.08.20 15:32:05
靑 만난 교육계 "교부금 개편, 당사자 없는 일방 추진 멈춰야"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관련 청와대 면담을 마친 교육계 인사들은 "당사자 없는 일방적인 추진을 멈춰야 한다"며 교부금-내국세 자동연동 폐지 및 변경 중단을 촉구했다. 교원, 교육공무직, 학교비정규직, 학부모 등 교육 관련 단체 354곳이 모인 '2026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대응 긴급행동'은 20일 청와대에서 배진교 국민경청비서관
이현주기자2026.08.20 15:31:26
이 대통령 "불공정·비정상 바로잡는 중단없는 개혁…주가조작 등 집중 대응"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국민의 삶을 짓누르는 반칙과 불공정, 비정상을 바로잡는 중단 없는 개혁이 더없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44차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국가의 지속적인 발전은 사회 시스템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작동한다는 국민들의 믿음이 전제돼야 한다. 규칙을 지키면 손해를 보
조재완기자2026.08.20 15:14:21
조희대 '서면 제청' 논란에…법원 내부 "할일 한 것" vs "모양새 아쉬워"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와 합의 없이 대법관 후임자를 제청했다는 여당의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직 법관들 사이에선 대체로 조 대법원장이 선택지가 제한된 상황에서 절차에 따른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논란이 정치권과 사법부 간 충돌로 번지면서 양측의 갈등이 한층 깊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20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법원 내
홍연우기자2026.08.20 14:49:56
한 총리, 경제단체 간담회 추진…규제 합리화 등 현안 논의 전망
한성숙 국무총리가 조만간 경제단체들과 만나 경제·산업계 현안을 논의할 전망이다. 20일 재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한 총리는 오는 28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요 경제단체와 간담회를 추진하고 있다. 한 총리는 재계에 정부의 규제 합리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들의 규제 애로를 청취할 예정이다 현재 간담회 일정은 잠정
이인준기자2026.08.20 11:37:54
변호사단체 한변, 조희대 '서면 제청' 논란에 "대면은 관행일뿐"
보수 성향 변호사단체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서면 제청 논란 관련 "대면 제청은 하나의 관행일 뿐, 결코 법적 의무가 아니다"라며 비판에 나섰다. 한변은 20일 성명을 내 "대법관 제청권은 헌법이 오직 대법원장에게 부여한 고유권한"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qu
홍연우기자2026.08.20 11:26:44
이준석 "어떤 피고인이 자기 재판할 대법관 고르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자 임명제청을 둘러싼 여권의 비판에 대해 "어떤 형사 피고인이 감히 자신을 재판할 대법관을 협의해서 고르냐"며 쏘아붙였다. 이 대표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선거에 이긴 사람도 마음대로 못 하는 일이 있어야 한다. 그것을 정해두고 지키는 것이 성숙한
이지영기자2026.08.20 10:31:39
생명지킴추진본부, 경제난 겪는 건설노동자에 무료 정신건강상담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가 건설근로자공제회, 서울시 마포구와 함께 건설노동자 자살예방을 위한 무료 정신건강 상담서비스를 신규로 추진한다. 생명본부는 중동전쟁 이후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건설업 취업자 수가 감소하는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가 늘어남에 따라, 심리적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 예방을 위한 이 같은 협력 체계를
이인준기자2026.08.20 10:27:52
조희대, "李 면담 기회 안 줬나" 묻자 묵묵부답…연이틀 침묵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와 합의 없이 대법관 후임자를 제청했다는 여당 비판 속 연이틀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다. 조 대법원장은 20일 오전 9시7분께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로 출근하며 '서면 제청과 관련해 한 말씀 부탁한다'는 취재진 질문에 "수고하십니다"라고만 답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면담 기회를 안 준 게 사실인가', '
김정현기자2026.08.20 09:58:11
권익위, 사업주 착오로 불법체류 된 외국인노동자 재고용 허가 권고
국민권익위원회는 한 외국인근로자가 사업주의 착오로 취업활동기회를 상실한 고충민원과 관련, 고용노동부에 재고용을 허가하고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도록 의견표명했다고 20일 밝혔다. 고용허가제를 통해 합법적으로 국내에 들어온 외국인근로자 A씨는 경기 김포시 소재 중소기업에서 일하던 중 사업주가 재고용 허가 신청을 미리 하지 않아 불법체류자 신세가 됐고, 권
이인준기자2026.08.20 09: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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