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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건복지부(6월26일 금요일)
▲08:00 이형훈 제2차관,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서울) ▲09:40 현수엽 제1차관, 차관회의(서울) ▲10:00 정은경 장관, 제1차 미래사회보장포럼(서울) ▲14:00 현수엽 제1차관, 2026년 제1차 처우개선위원회(서울) ▲16:00 현수엽 제1차관, 제1차 미래사회보장포럼(서울)
강진아기자2026.06.26 06:00:00
희귀·난치환자 NK세포 치료 빨라진다…복지부, 위험도 조정
보건복지부가 자연살해세포(NK세포) 등 자가 면역세포를 배양해 활용하는 첨단재생의료의 위험도를 낮추기로 했다. 이에 따라 희귀·난치질환 환자들은 2~3년이 걸리는 임상연구 없이도 신속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복지부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기존 중위험으로 분류했던 자가 면역세포 배양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성소의기자2026.06.25 21:30:44
복지부, 하반기 내 'AI 복지·돌봄 혁신' 중장기 방안 발표
보건복지부가 인공지능(AI) 기반 복지·돌봄 혁신 추진 과제를 담은 중장기 방안을 하반기에 발표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25일 서울 비즈허브 서울센터에서 'AI 복지·돌봄 혁신 추진단(TF)'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단장인 현수엽 제1차관 주재로 진행됐으며, 추진단 구성원과 관계기관 담당자가 참석했다. 그간 발굴된 과제의 추진 방향과 이
강진아기자2026.06.25 18:11:59
[인사]보건복지부
◇과장급 전보 ▲통상개발담당관 양승호 ▲간호정책과장 조하진
강진아기자2026.06.25 17:39:16
질병청 "병원체자원 확보해 감염병 대응"…5년 계획 수립
질병관리청이 향후 5년간(2026~2030년) 병원체자원 관리 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담은 '제2차 병원체자원관리종합계획'을 수립·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종합계획은 전날 열린 병원체자원심의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됐다. 제1차 종합계획(2021~2025) 성과를 바탕으로 신종 감염병 발생 위험 증가와 바이오헬스산업 경쟁 심화 등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
강진아기자2026.06.25 16:56:36
질병청, 차세대 백신 개발 협력 위한 '글로벌 포럼' 개최
질병관리청이 25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국제백신연구소 및 국제보건기술연구기금(라이트재단)과 '제7차 글로벌 백신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차세대 백신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연구개발, 규제, 글로벌 접근성의 격차 해소'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선 중저소득국가의 백신 접근성 향상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령 인구를 위한 예방접종 전략을 중심
강진아기자2026.06.25 16:19:42
복지부, MRI·CT 등 노후도 평가 신설…품질관리검사 강화
보건복지부가 자기공명영상촬영장치(MRI)·전산화단층촬영장치(CT)·유방촬영용장치의 노후도 평가 신설 등 품질관리검사를 강화해 의료영상의 질을 높인다.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특수의료장비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25일 밝혔다. 현행 시행규칙에 따르면 품질관리검사기관은 의료기관에 설치된 특수의료장비를 대상으로 정
강진아기자2026.06.25 16:15:23
25년 만에 건보 수가 대수술…지역·필수의료에 연 3.6조원 투자(종합)
정부가 2001년 현행 수가체계 도입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인 연 3조6000억원을 지역·필수의료 강화에 집중 투자한다. 이를 위해 피검사 등 검체검사와 컴퓨터단층촬영(CT)·자기공명영상(MRI) 검사의 과다 지출을 줄여 연 2조6000억원의 재원을 확보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 방안' 브리핑을 열
강진아기자2026.06.25 15:26:19
의료혁신위 "위험도 따라 산모 등록제 도입…지역별 사전 대응"
의료혁신위원회가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 개선을 위해 위험도에 따라 산모를 관리하는 산모 등록제의 도입을 제안했다. 정부는 25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정기현 위원장 주재로 제7차 의료혁신위원회를 열고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 개선 및 간호·간병 개선을 위한 대정부 권고안을 논의했다.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 개선을 위한 대정
강진아기자2026.06.25 15:00:00
내년 의원급 수가 1.6% 인상…희귀질환 치료제 신속등재 추진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의료기관에 지급하는 수가가 내년에 평균 1.65% 오르는 가운데 협상이 결렬됐던 의원은 1.6%로 최종 결정됐다. 보건복지부는 25일 이형훈 제2차관 주재로 제1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의원 유형의 요양급여비용(환산지수) 결정안을 의결했다. 의료 수가는 정부가 건보 재정에서 의료기관에 지급하는 의료서
강진아기자2026.06.25 13:48:58
CT·MRI 과다 검사 줄여 지역·필수의료 3.6조원 투자
정부가 지역·필수의료를 강화하기 위해 연 3조6000억원의 건강보험을 집중 투자한다. 이를 위해 피검사 등 검체검사와 컴퓨터단층촬영(CT)·자기공명영상(MRI) 검사의 과다 지출을 줄여 연 2조6000억원의 재원을 확보한다. 보건복지부는 25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 방안'을 확정·발표했다. 현행
강진아기자2026.06.25 13:01:36
청각장애 직원 안내데스크 배치한 병원…인권위 권고도 불수용
병원의 업무 배치에서 청각장애인 직원을 차별한 병원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재발 방지를 위한 매뉴얼 마련 등을 권고했다. 하지만 해당 병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관련 내용이 공표됐다. 25일 인권위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경기도 소재 A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던 진정인 B씨는 A병원이 합리적 사유 없이 청각장애를 고려하지 않은 차별 행위를
이태성기자2026.06.25 12:00:00
국세청, 2025년 하반기분 근로·자녀장려금 1.8조 지급
국세청은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근로가구의 생활 안정과 민생 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귀속 하반기 장려금을 25일 일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급하는 근로·자녀장려금은 근로소득만 있는 192만 가구를 대상으로 1조8087억원을 지급한다. 근로장녀금(EITC)은 179만 가구에 1조 6475억원, 자녀장려금(CT
안호균기자2026.06.25 12:00:00
복지부 "지자체 상반기 사전컨설팅 현장 만족도 높아"
보건복지부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상반기 사전컨설팅이 평균 4.5점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25일 밝혔다. 복지부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더프리마호텔에서 '권역별 사전컨설팅 중간 점검 및 하반기 운영방향 논의를 위한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약 4개월간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중간 점검하는 첫 자리다.
강진아기자2026.06.25 10:30:00
롯데웰푸드·BBQ·도미노피자, 호국보훈의 달 장병·유공자에 감사 전해
롯데웰푸드, BBQ, 도미노피자 등 식품·외식업계가 호국보훈의 달과 6·25전쟁 76주년을 맞아 군 장병과 국가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군부대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치킨·피자 지원, 의료 봉사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롯데웰푸드, 육군 17사단 방문 2억 상당 위문품 전달
이주혜기자2026.06.25 10:03:31
서울 지하철·버스 무임 연령 70세 통일 첫발…65~69세 반발은?
서울시가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 무임승차 연령을 70세 이상으로 통일하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이 경우 앞으로 요금을 내야 하는 65~69세들의 불만을 해소하는 게 과제로 떠오를 전망이다. 서울시의회는 지난 24일 본회의에서 '서울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조례' 제정안을 통과시켰다. 조례에는 70세 이상 서울 시민에게 버스비 일부를 면제한다
박대로기자2026.06.25 09:59:29
70세 무임승차에 기초연금 개편…시험대 오른 노인 복지
무임승차 연령과 기초연금 등 노인을 대상으로 한 복지 제도의 개편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재정 건전성과 빈곤 완화라는 두 가지 정책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25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시의회는 전날 서울특별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조례안을 가결했다. 이 조례안은 70세 이상 노인에게 시내버스나 마을버스 요금 일부 또는 전부를
구무서기자2026.06.25 07:30:00
작년 자동차보험 진료비 2.8조…60%는 한방 치료
교통사고로 인한 자동차보험 진료비가 지난해 2조8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60%는 한방 분야 진료비로 나타났다. 2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간한 '2025년 자동차보험 진료비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보험 진료비는 2조8114억원으로 전년 대비 3.07% 증가했다. 입원이 1조3530억원으로 전년
강진아기자2026.06.25 07:15:00
이주배경 가족 지원…성평등부, 정책 간담회 개최
성평등가족부가 이주배경 가족을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의 의견을 듣는다. 성평등부는 25일 다문화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을 비롯해 다문화가족정책위원회 민간위원과 다문화 가족 정책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국무총리 소속인 다문화가족정책위원회는 현재 다문화 가족
박정영기자2026.06.25 06:00:00
보건복지부(6월25일 목요일)
▲09:00 이형훈 제2차관, 제1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10:00 정은경 장관, 제7차 의료혁신위원회(서울) ▲13:00 정은경 장관,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브리핑(서울) ▲15:30 현수엽 제1차관, AI 돌봄혁신 TF 5차 회의(서울)
구무서기자2026.06.25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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