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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AI로 의료 혁신 도모"…세브란스, '글로벌 생태계' 조성
세브란스가 헬스케어 분야에서 AI(인공지능) 혁신을 통한 글로벌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세브란스는 지난 15일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대 백양누리에서 '2026년 연세 디지털 헬스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디지털 헬스분야에서 학문간 융합과 혁신 가능성을 모색했다고 16일 밝혔다. 2022년 의·치·간호대를 아우르는 디지털헬스케어혁신연구소를 개소한 세브란
류난영기자2026.01.16 09:22:37
"초코렛트냐"…인생 첫 '두쫀쿠' 맛본 97세 할아버지도 '감탄'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처음 먹어본 97세 할아버지의 반응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지난 14일 '이구 할아버지' 유튜브 채널에는 '두쫀쿠 드셔보셨나요? 할아버지 인생 첫 두쫀쿠 의외의 반응'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숏츠)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할아버지는 손녀가 두쫀쿠를 내밀자 "초코렛트냐, 두쫀쿠가 뭐냐"고 물었다.
정우영 인턴기자2026.01.16 09:18:28
약국서 '쿵' 쓰러진 남성…시민·경찰 '골든타임'이 살렸다(영상)
약국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노인이 시민과 경찰의 신속한 대응으로 응급 상황을 넘겼다. 지난 15일 대한민국 경찰청이 공개한 영상엔 광주에 위치한 한 약국에서 물품을 결제하던 남성 A씨가 갑자기 몸의 균형을 잃고 넘어지는 모습이 담겼다. A씨는 계산대 앞에서 고개를 떨군 채 비틀거리다 바닥에 쓰러졌고, 이후엔 팔다리를 떨며 정상적인
한민아 인턴기자2026.01.16 09:16:41
화우, 지난해 매출 3012억…2년간 35% 매출 상승
법무법인(유한) 화우(대표변호사 이명수)가 작년 매출 3012억원을 달성, 지난 2년간 35%의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화우에 따르면 화우의 2025년 매출액은 2812억원(부가가치세 신고 기준)으로 전년(2500억원) 대비 12.5% 증가했다. 자매법인과 해외사무소를 포함한 총매출액은 3012억원으로 사상 처음 3000억원대
오제일기자2026.01.16 09:11:24
최교진 "고교학점제 안정적으로 안착되도록 추가 지원 방안 마련"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6일 오후 ' 제2차 고교교육 발전자문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고교학점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경청한다. 고교교육 발전자문위원회는 학생·학부모·교사 및 고교교육 전문가 20여명으로 구성돼 있고, 고교학점제 현안 점검 및 정책 제안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전달한다. 이번 2차 회의에서는 지난해 9월 고교학점제
정예빈기자2026.01.16 09:05:41
아이 천식 유발 미세먼지…"외출시 마스크, 물은 충분히"
출근길 전국 곳곳에 미세먼지가 나쁨 농도를 보이고 있다. 미세먼지는 소아 천식, 비염 등 각종 호흡기 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16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부터 충청권·전북 지역에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강원 영동, 충청권, 광주, 전북, 대구는 '나쁨'으
류난영기자2026.01.16 09:02:02
"마스크 끼세요" 수도권 미세먼지 '나쁨'…중부 지방 짙은 안개
16일 전국적으로 미세먼지를 유의해야겠다. 오전까지 중부지방 등에서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호남권·영남권·제주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충북은 오전까지 '매우나쁨', 대전·세종·광주·전북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매우나쁨'을 보이겠다.
이지영기자2026.01.16 08:50:26
제주 서귀포 한 식당서 불…1층에 있던 70대 숨져
제주 서귀포 한 식당에서 불이 나 70대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19분께 서귀포시 남원읍 소재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는 소방당국에 의해 50여분 만에 진압됐다. 당시 1층에 있던 A(70대·여)씨가 미처 대피하지 못하면서 결국 숨졌다. 식당도 모두 전소했다.
오영재기자2026.01.16 08:46:25
당진 농막서 화재, 창고도 불타…인명 피해 없어
지난 15일 오후 9시22분께 충남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의 농막에서 불이 나 1시간32분 만에 진화됐다. 16일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농막 주인이 "집에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1대와 대원 등 56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0시54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10㎡의 농막과
김덕진기자2026.01.16 08:40:22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서 화재…행안장관 "구조·진압 총력"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6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소방·경찰 등 관계 기관에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 구조와 화재 진압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윤 장관은 이날 소방청, 경찰청, 서울시, 강남구 등 관계기관에 "빈집에 사람이 있는지 철저히 확인해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성소의기자2026.01.16 08:37:17
보성 도로 달리던 22.5t 화물차서 불…인명피해 없어
16일 오전 5시10분께 전남 보성군 노동면 한 도로를 달리던 22.5t 화물차에서 불이나 55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다. 불은 화물차 뒷바퀴 브레이크 과열로 인해 시작된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이현행기자2026.01.16 08:16:40
"디저트로 '두쫀쿠' 먹었어요"…밥 2공기 더 드신겁니다
'두바이 쫀득쿠키'(두쫀쿠)가 오픈런을 해야 구매할 수 있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있다. 수요는 폭발하는데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영향이다. 두바이 쫀득쿠키는 두바이 초콜릿의 주재료인 피스타치오 크림과 중동식 얇은 면 반죽인 카다이프를 마시멜로 쿠키 속에 넣은 음식이다. 문제는 이 쿠키의 영양 밀도가 국밥 한 그릇만큼이나, 혹은 그 이상으로 무겁다
류난영기자2026.01.16 08:01:00
해루질하다 고립된 시민 구하던 소방대원 중상
인천 강화도 갯벌에서 해루질을 하다 고립된 시민을 구하던 소방 대원이 중상을 입어 해경에 구조됐다. 16일 인천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31분께 강화군 화도면 장화리 인근 갯벌에서 50대 여성으로부터 "무릎까지 물이 찼고 방향을 알 수 없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동력구조보드를 활
전예준기자2026.01.16 07:41:50
16일 광주·전남 오전 중 안개 자욱…"출근길 안전 유의"
16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맑지만 오전에는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어 출근길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광주와 전남 서부권을 중심으로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었다. 가시거리는 영암 50m, 광주 광산·영광·해남 60m, 무안 70m, 나주 80m, 화순 이양 140m, 곡성 390m, 담양 1040m 등이다. 서
변재훈기자2026.01.16 06:53:34
김해 도심 떼까마귀 출현, 도로·차량 배설물 처리 비상
경남 김해시는 최근 김해평야 주변 도심지 일대에 겨울철새인 떼까마귀 무리가 출현함에 따라 배설물 처리에 비상이 걸렸다. 16일 김해시에 따르면 평야 지대에 무리를 지어 생활하며 밤이 되면 숲이나 도심에서 잠을 자는 떼까마귀는 통상 11월부터 3월까지 관찰되는 겨울철새로 도래지에서는 큰 무리를 이루어 월동한다. 월동 중에 가로수와 전신주 등에
김상우기자2026.01.16 06:48:44
'선택 격차, 성취율 부담' 극복 못한 고교학점제…혼란 불가피
지난해 전면 도입된 고교학점제가 선택과목 격차, 학업성취율 부담 등의 한계를 드러낸 끝에 1년 만에 개편의 칼날을 피하지 못했다. 일각에서는 이번 개편에도 불구하고 학업성취율에 대한 부담이 해소되지 않는다는 입장이어서 고교학점제를 둘러싼 여진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16일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전날 의결한 고교학점제 관련 국가교육과정 수립
구무서기자2026.01.16 06:30:00
서울 강남 구룡마을 화재 진화중…인명피해는 없어
서울 강남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리는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6일 오전 5시께 "빈집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5시1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나섰다. 이때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화재를 모두 진압하는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임종명기자2026.01.16 06:28:04
심정지 5명 살린 소방관…"어떻게?' 우문에 "제복 입으면 돼요" 현답[인터뷰]
"제복을 입으면 다 됩니다." 구급대원으로 활동하며 심정지 환자 5명을 살린 이승효 소방위. 긴박한 순간에도 어떻게 짧은 시간 안에 정확한 처치를 할 수 있었느냐는 질문에 그는 이렇게 답했다. 이 소방위는 2008년부터 소방관 생활을 시작한 18년 차 베테랑 구급대원이다. 2015년까지는 주로 현장에서 환자 이송과 병원 전 응
성소의기자2026.01.16 06:01:00
맑고 포근한 울산…아침 1도·한낮 16도, 미세먼지는 보통
16일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도, 낮 최고기온은 16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울산기상대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니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수지기자2026.01.16 06:01:00
사회(1월16일 금요일)
▲오전 8시 공공운수노조 청와대재단노조, 효자동 사랑채 동측, 고용 보장 촉구 ▲오전 8시 전국건설노조, 대치동 포스코센터 앞, 타워크레인 연식 규제 규탄 ▲오전 9시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지부, 장교동 서울고용노동청 앞, 정규직 전환 촉구 ▲오전 9시 신자유연대 등, 서초동 정곡빌딩 남관 앞 2개 차로, 윤 前 대통령 무죄 촉구
조수원기자2026.01.16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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