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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기 6홈런' 한화 강백호 "타율 3할·30홈런·100타점 해보고 싶다"
최근 홈런쇼를 펼치고 있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강백호가 타율 3할과 30홈런, 100타점 동시 달성에 대한 의욕을 한껏 드러냈다. 강백호는 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홈런 두 방을 몰아치는 등 4타수 2안타 4타점 2득점으로 불꽃타를 휘둘렀다. 강백호 뿐 아니라
김희준기자2026.07.03 22:38:27
[KBO 내일의 선발투수]7월4일(토)
[KBO]내일의 선발투수<2026년 7월4일(토)> ▲잠실(오후 6시) 한화 (윌켈 에르난데스) - (장현식) LG ▲문학(오후 6시) 삼성 (최원태) - (타케다 쇼타) SSG ▲광주(오후 6시) NC (라일리 톰슨) - (시라카와 게이쇼) KIA ▲수원(오후 6시) 롯데 (비슬리 제레미) - (고영표) KT
김희준기자2026.07.03 22:11:16
[KBO 오늘의 경기 결과]7월3일(금)
[KBO]오늘의 경기 결과<2026년 7월3일(금)> ▲한화 8 - 1 LG(잠실) 승 오웬 화이트 패 라클란 웰스 ▲삼성 6 - 4 SSG(문학) 승 원태인 패 토마스 해치 ▲NC 11 - 3 KIA(광주) 승 구창모 패 황동하 ▲롯데 4 - 0 KT(수원) 승 김진욱 패 로건 앨런 ▲두산 5 - 6 키움(고척
김희준기자2026.07.03 22:08:23
'구자욱 3타점' 삼성, SSG 7연패 몰고 2연승…선두 LG 1.5경기차 추격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SSG 랜더스의 추격을 따돌리고 값진 승리를 거머쥐었다. 삼성은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와의 경기에서 6-4로 이겼다. 2연승을 거둔 2위 삼성(47승 2무 31패)은 이날 한화 이글스에 패배한 1위 LG 트윈스(50승 31패)를 1.5경기 차로 추격했다. 또 패배를
박윤서기자2026.07.03 22:04:15
'한미 통산 2500탈삼진 -1' 한화 류현진, 4일 아닌 5일 LG전 등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베테랑 좌완 에이스 류현진의 한·미 프로 통산 2500탈삼진 대기록이 5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달성될 전망이다. 한화는 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LG와의 경기에서 8-1로 승리한 뒤 4일 경기 선발 투수로 윌켈 에르난데스를 예고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애초 4일 선발 등판 예정이었던 류현
김희준기자2026.07.03 21:55:34
'강백호·노시환 홈런쇼' 한화, 선두 LG 꺾고 2연승…화이트 7이닝 무실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강백호, 노시환의 홈런과 오웬 화이트의 호투를 앞세워 선두 LG 트윈스를 제압했다. 한화는 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LG와의 경기에서 8-1로 완승을 거뒀다. 2연승을 달린 한화는 39승(2무 38패)를 수확해 5할 이상의 승률을 유지했다. 반면 2연승 행진이 중단된 선두 LG는 50승 31
김희준기자2026.07.03 21:32:05
한화 강백호, LG전서 선제 솔로포 '쾅'…3경기 연속 홈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강백호가 3경기 연속 대포를 가동했다. 강백호는 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0-0으로 맞선 6회초 왼쪽 담장을 넘기는 선제 솔로 홈런을 쏘아올렸다.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타석에 들어서 LG 선발 라클란 웰스를 상대한 강백호는 볼카운트
김희준기자2026.07.03 20:13:43
'육성 출신 역대 2번째 데뷔승' 삼성 김백산, 계획대로 1군 말소
1군 데뷔전에서 깜짝 호투를 펼치며 승리를 수확한 김백산(삼성 라이온즈)이 2군으로 내려가 선발 수업을 이어간다. 삼성은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이성규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고, 투수 김백산을 말소했다. 김백산은 지난 2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 선발 등판해 5⅔이
박윤서기자2026.07.03 18:10:43
한화 강백호, 시즌 끝까지 지명타자로 나설 듯…"타격서 워낙 좋은 모습"
올 시즌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강백호가 수비를 소화하는 모습을 보기는 힘들 전망이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강백호의 수비 기용 여부에 대해 "워낙 타격 페이스가 좋지 않나. 흐트러뜨리지 않고, 그대로 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고교 시절 투수와
김희준기자2026.07.03 18:01:38
'선두 질주' LG 염경엽 감독 "야구의 상대성…키움만 만나면 잘 안 풀린다"
"키움 히어로즈가 제일 힘든 상대에요. 키움만 만나면 경기가 잘 안풀려요." 올 시즌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의 말이다. 염 감독은 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키움을 상대로 쉽게 이긴 경기가 없다. 경기가 잘 풀리지가 않는다&q
김희준기자2026.07.03 16:55:12
서울교육청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 진심으로 반성…재심 전제 아냐"
서울특별시교육청은 3일 배재고 야구부 혐오 표현 응원사태와 관련해 "아이들이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허중 서울시교육청 체육건강예술교육 과장은 이날 서울교육청사에서 열린 '배재고 야구부 관련 브리핑' 질의응답에서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떠밀려서 사과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기자의 질문에 "어른들한테 떠밀려서 사
용윤신기자2026.07.03 16:53:45
배재고, 6일 광주일고 방문사과…5·18묘역 참배(종합)
전국 고교야구 대회 도중 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를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조롱성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빚은 배재고등학교 교직원·지도자·학생선수·학부모 등 80여명이 오는 6일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함께 광주일고를 직접 찾아 사과한다. 5·18묘역도 참배하고 역사교육도 받을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3일 오후 배재고 야구부
이현주기자2026.07.03 15:59:58
KIA 김도영·LG 오스틴 등 올스타전 홈런더비 출격…삼성 디아즈 불참
올 시즌 KBO리그에서 홈런을 펑펑 터트리는 김도영(KIA 타이거즈)과 오스틴 딘(LG 트윈스) 등 8명이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 출전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올스타 프라이데이에서 열리는 2026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 더비에 출전할 8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기준 이번 시즌 9개 이상
박윤서기자2026.07.03 15:59:41
잠실 마지막 올스타전서 우즈 특별 공연·블랙이글스 에어쇼 펼쳐진다
잠실구장에서 펼쳐지는 마지막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가수 우즈(WOODZ)와 대한민국 공군 특수 비행팀 블랙이글스가 분위기를 달군다. 11일 열리는 KBO 올스타전 본 경기에서 5회말 종료 후 클리닝 타임에 가수 우즈가 라이브 공연을 펼치며 열기를 끌어올린다. 이에 앞서 개막 공식 행사에서는 블랙이글스가 화려한 에어쇼로 축제의 문을 연다. 블랙
김희준기자2026.07.03 15:51:21
'후반기 출격 예고' 세베리노, 두산 가려운 곳 긁어줄까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새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를 영입하는 승부수를 띄웠다. 세베리노가 두산의 약점을 해결해 줄지 관심이 모인다. 두산은 지난 2일 세베리노와 총액 20만 달러(이적료 1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대 이하였던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과 결별한 5위 두산은 스위치히터 내야수 세베리노와 함께 후반기 도약을 노
박윤서기자2026.07.03 14:12:22
배재학당총동창회, 배재고 징계 탄원서 제출…"선처 베풀어달라"
배재학당 총동창회가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이 성숙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선처를 베풀어 달라고 호소했다. 김동연 배재학당 총동창회 39대 회장은 3일 서울 송파구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관을 찾아 탄원서를 낭독했다. 김 동창회장은 "배재학당 총동창회 8만 동문은 깊은 책임감과 간절한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린다. 청룡기 대회 과정에서 발생한
박윤서기자2026.07.03 12:27:07
고교야구에서 울려퍼진 '5·18 조롱'…"학교서 역사문해력 키워야"
전국 고교 야구대회 중 배재고등학교 학생들이 광주제일고등학교 학생들을 향해 5·18 조롱 응원 구호를 외치면서 왜곡된 역사의식에 기반한 혐오가 이미 교정에 스며들었음이 드러났다. 청소년 5명 중 2명은 유튜브·숏폼 콘텐츠를 통해 역사를 접하고 있는 만큼, '역사 문해력'을 기르는 교육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중고생 42% '유튜브·숏폼'으
정예빈기자2026.07.03 10:27:59
"피자처럼 뜨거운 야구 열기" 도미노피자, KBO리그 브랜드데이
도미노피자가 KBO리그 열기에 맞춰 자사앱 고객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워를 초청하는 브랜드데이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지난 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도미노피자 브랜드데이'를 열었다. 자사앱과 공식 SNS를 통해 고객 초청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약 1000명의 고객이 응모했다.
김상윤기자2026.07.03 09:37:37
한화 류현진, 또 하나의 대기록…이번 주말 한미 통산 2500K 고지 밟는다[주목! 이 종목]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좌완 에이스 류현진이 이번 주말 또 하나의 대기록을 점령할 전망이다. 바로 한·미 프로 통산 2500탈삼진이다. 2500탈삼진까지 단 1개가 남았다. 지난 6월 28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 선발 등판했던 류현진은 로테이션대로라면 오는 4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로 나선다. 류현
김희준기자2026.07.03 08:00:00
광주일고 감독의 탄식 "이런 비하 처음…지도자들의 인성 교육 절실"
경기 도중 상대 팀의 '지역 비하' 응원을 들었던 조윤채 광주일고 감독이 상처를 입은 제자들의 닫혀있는 마음을 여는 것이 중요하다고 힘줘 말했다. 지난달 2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1회전 광주일고와 배재고의 경기에서 부적절한 응원이 울려 퍼졌다. 경기 당시 배재고 일부 선수들은 상대인
박윤서기자2026.07.0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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