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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 작년 수입 2024년 대비 51억원 증가한 508억원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5년도 항목별 수입 및 지출 결산서를 20일 공시했다. 2025년도 결산서에는 ▲중계권 ▲대회 협찬금 ▲공식 후원금 ▲체육진흥투표권 등의 수입 내역과 ▲리그 운영비 ▲광고·마케팅 ▲저변확대·리그 활성화 ▲교육 사업비 등의 지출 내역이 포함됐다. 지난해 수입은 총 508억6500만원으로, 202
하근수기자2026.01.20 15:08:39
부천FC, 수비수 김원준과 2년 재계약 후 3부 팀 임대
프로축구 K리그1로 승격한 부천FC가 수비수 김원준(21)과 재계약 후 K3리그(3부) 팀에 임대했다. 부천은 20일 "김원준의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2027년까지 계약을 2년 연장했다"고 전했다. 이어 "더 많은 경기 경험과 실전 감각을 쌓을 수 있도록 2026시즌 K3리그 창원FC에 임대하기로 했다&q
안경남기자2026.01.20 14:36:43
U-23 아시안컵 축구 '숙명의 한일전'…중동 심판진이 맡는다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열리는 숙명의 한일전을 중동 심판진이 맡는다. 한국과 일본은 20일 오후 8시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대회 4강전을 치른다. 경기 전 AFC는 이번 한일전 심판진을 공개했다. 이날 경기는 카타르 국적의 압둘라 알마리 심판
안경남기자2026.01.20 13:34:58
U-23 아시안컵 한일전 앞둔 日 감독 "더 나은 모습 보일 것"
이민성호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준결승을 앞둔 일본의 오이와 고 감독이 더 발전한 모습의 승리를 예고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축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대회 4강전을 갖는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김진엽기자2026.01.20 12:17:40
베트남 김상식 감독 "한국과 U-23 아시안컵 결승 기대"
베트남 축구를 이끄는 김상식 감독이 한국과의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결승 맞대결을 기대했다.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은 21일 오전 0시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대회 준결승전을 치른다. 베트남은 지난 17일 같은 장소에서 연장 혈투 끝에 아랍에미리트
안경남기자2026.01.20 11:04:33
김해FC, 2026시즌 강준모·명세진·김경수·이민영 등 9명 영입
김해FC는 이번 시즌 강준모·명세진·김경수·이민영 등 외국리그, K3·K4리그, 대학선수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잠재력 있는 선수를 대거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강준모는 8세 때 미국에서 처음 축구를 시작해 15세 때 마인츠 유소년팀에 입단, 이후 독일 리그에서 선수생활을 지속했다. K리그 수원FC와 안산그리너스를 거쳐 지난해 MSL에서 활약한 선
김상우기자2026.01.20 10:46:58
한국 축구, 새해 첫 FIFA 랭킹 22위 유지…아시아 국가 3위
한국 축구가 새해 첫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을 22위로 유지했다. 20일(한국 시간) FIFA가 발표한 1월 남자 축구 랭킹에서 한국은 포인트 1599.45점으로 22위에 올랐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포트2에 속했던 한국은 지난해 12월에 이어서 또 22위를 지켰다. 아시아축구연맹(AC) 가맹국으로는 일본(19위),
안경남기자2026.01.20 09:53:09
이민성호, 오늘밤 숙적 일본과 U-23 아시안컵 축구 4강전 '진검승부'
이민성호가 오늘 밤 숙적 일본과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결승 길목에서 격돌한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U-23 축구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대회 4강전을 치른다. 한국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0-2로 져 1승 1무
안경남기자2026.01.20 05:00:00
4강 한일전 앞둔 이민성 U-23 감독 "좋은 경기로 기세 이어갈 것"
이민성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심한 감기 몸살로 기자회견에 불참한 가운데 한일전을 승리로 장식하겠다고 전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0일 오후 8시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4강전을 치른다. 대한축구협
하근수기자2026.01.19 18:36:21
K리그1 포항, 새 시즌 멤버십·일반석 시즌 예매권 출시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2026시즌 일반·키즈 멤버십과 일반석 시즌 예매권을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일반 멤버십(12만원)은 입장권 할인 혜택과 짐색을 비롯해 멤버십 전용 사인회, 멤버십 데이 등 전용 이벤트에 참가할 기회를 제공한다. 입장권 결제 금액의 5%는 포인트로 적립되며, 누적 포인트 상위 15명에게는 2027시즌 지정
하근수기자2026.01.19 16:09:25
K리그1 안양, 2026시즌도 '캡틴' 이창용…새 유니폼 공개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2026시즌에도 베테랑 수비수 이창용에게 주장 완장을 맡긴다. 안양 구단은 "2026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으로 이창용, 부주장으로 김동진, 한가람, 토마스를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K리그 통산 301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이창용은 지난 2023년 여름부터 FC안양의 주장을 맡아왔다. 20
안경남기자2026.01.19 16:04:02
'김해·용인·파주 합류' 프로축구 K리그2, 2월28일 김해-안산 경기로 개막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6시즌 K리그2 정규 라운드 일정을 19일 발표했다. 올해 K리그2는 새로 합류한 김해FC, 용인FC, 파주 프런티어를 더해 총 17개 팀이 참가한다. 정규 라운드에선 팀마다 32경기씩 총 272경기가 열린다. 개막전은 내달 28일 오후 2시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릴 김해와 안산 그리너스의
하근수기자2026.01.19 15:06:09
'도쿄대첩 영웅' 이민성…내일 사령탑으로 '숙명의 한일전' 지휘
'도쿄 대첩 영웅' 이민성이 내일 사령탑으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한일전을 지휘한다. 이민성호 U-23 축구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30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숙적 일본과 U-23 아시안컵 4강전을 치른다. 한국은 지난 18일 같은 장소에서 치른 8강전에서 호주를
안경남기자2026.01.19 12:00:03
20년 만에 돌아온 K리그 슈퍼컵…2월21일 전북-대전 맞대결
20년 만에 돌아온 프로축구 K리그 슈퍼컵이 내달 전북 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을 K리그1 개막 일주일 전인 2월2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K리그 슈퍼컵은 전년도 K리그1 우승팀 홈 경기장에서 K리그1 우승팀과 코리아컵 우승팀이 맞붙는
안경남기자2026.01.19 11:23:46
이민성·김상식, U-23 아시안컵 첫 한국 사령탑 결승 성사되나
'이민성호' 한국과 '김상식호' 베트남이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준결승 진출에 성공, 사상 첫 한국인 사령탑 결승 맞대결 가능성을 두고 기대감이 고조된다.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 대진표가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 일본, 김상식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 대 중국으로 완성됐다. 먼저 한국은 지난 18
하근수기자2026.01.19 11:14:08
손흥민·황희찬·이강인 스리톱…북중미 월드컵 한국 베스트11 예상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 황희찬(울버햄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의 창끝을 책임질 거라는 예상이 나왔다. 축구 통계 사이트 '스쿼카'는 지난 18일(한국 시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의 북중미 월드컵 선발 명단을 예상하며 손흥민, 황희찬, 이강인 스리
하근수기자2026.01.19 10:17:47
김해FC, 2026시즌 대비 외국인 선수 2명 영입
김해FC는 2026년 프로리그 진출 확정 후 조지아 출신 베카 미켈타제와 브라질 국적의 미겔 바지오 커버 2명을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베카는 조지아 국가대표와 명문 리그를 거친 엘리트로, 유럽 무대에서 많은 활약을 펼쳤고 호주 리그 진출 후 득점 제조기 역할을 톡톡히 하며 리그 올스타로 뽑히는 등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선수다. 2023년
김상우기자2026.01.19 09:57:10
중동 없는 U-23 아시안컵 4강…한국vs일본·중국vs베트남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4강 대진이 확정됐다. 한일전이 펼쳐지며, 반대편 대진에서는 중국과 베트남이 격돌한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18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대회 8강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한국
김진엽기자2026.01.18 13:04:21
호주 2-1로 꺾은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강서 일본 만난다 [뉴시스Pic]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4강에 진출했다. 이민성호는 18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대회 8강전에서 전반 21분 백가온(부산)의 선제골과 후반 43분에 나온 신민하(강원)의 결승골에 힘입어 2-1
박주성기자2026.01.18 10:39:50
U-23 亞컵 4강 한일전 치르는 이민성 감독 "더 나은 경기" 약속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 대표팀을 이끄는 이민성 감독이 한일전으로 펼쳐질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4강 승리를 정조준했다. 이민성호는 18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대회 8강전에서 전반 21분 백가온(부산)의 선제골과 후반 43분에 나온 신민하(강원)
김진엽기자2026.01.18 07: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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