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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3년 전 꿈꾸던 무대 밟는다…"우리의 목표는 4승"[2026 WBC]
지난 시즌 KBO리그를 폭격하며 한국 야구의 미래로 떠오른 안현민(KT 위즈)이 꿈꿔왔던 무대에 오른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첫 경기를 앞둔 그는 1차전뿐만 아니라 4경기를 모두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2026 WBC 조별리그 C조 첫 경기 체코전을 치른다
문채현기자2026.03.05 18:20:38
결전 앞둔 류지현 감독 "소형준·정우주, 50구 안 넘길 것"[2026 WBC]
국제 무대에서 다시 반등하고자 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첫 경기를 앞두고 있다. 류지현 야구 대표팀 감독은 자신감을 보였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2026 WBC 조별리그 C조 첫 경기 체코전을 치른다. 한국 야구는 WBC 1차전에서 유독 고전했다. 2013년
문채현기자2026.03.05 18:15:40
야구대표팀 김도영 1번·안현민 4번 출격…체코전 라인업 공개[2026 WBC]
한국 야구 대표팀의 공격을 이끄는 김도영(KIA 타이거즈)과 안현민(KT 위즈)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1차전 체코와의 경기에서 각각 1번, 4번 타자로 출격한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체코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1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지난 3일 일본프로야
박윤서기자2026.03.05 17:48:10
프로야구 NC, 스프링캠프 종료…MVP 김정호·원종해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진행한 스프링캠프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NC는 1월24일부터 한 달 넘게 투손에서 캠프를 진행했고, 연습경기를 통해 경기 감각을 끌어올렸다. 코칭스태프가 선정한 캠프 최우수선수(MVP)에는 야수 김정호, 투수 원종해가 선정됐다. 캠프 기간 코칭스태프는 매일 점수 제도를 통해
박윤서기자2026.03.05 14:36:49
'홈런 2방' 호주, 대만 타선 꽁꽁 묶고 개막전 3-0 승리[2026 WBC]
호주가 선발 마운드의 호투와 홈런 두 방을 앞세워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호주는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대만과의 첫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호주 선발로 등판한 알렉스 웰스는 3회까지 안타 하나 맞지 않고 삼진 6개를 잡으며 대만 타자들을 상대로 기선을 제압했다.
문채현기자2026.03.05 14:33:21
대만 내야수 리하오위, 복사근 부상으로 WBC 엔트리 제외[2026 WBC]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과 맞붙는 대만의 유망 내야수가 부상으로 갑작스럽게 하차했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스 기자 코디 스티븐하겐은 5일(한국 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리하오위(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왼쪽 복사근 부상으로 대만 WBC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리하오위가 언제
문채현기자2026.03.05 13:22:56
어머니 나라 위해…태극마크 단 존스·위트컴, 증명할 시간[2026 WBC]
한국계 선수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이 태극마크를 달고 생애 첫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무대를 밟는다. WBC 출전 선수는 부모 중 한 명의 혈통에 따라 출전국을 선택할 수 있다. 한국인 어머니를 둔 존스와 위트컴은 한국 야구 대표팀 소속으로 WBC에 출전하기로 결정했다. 타격 능력을 갖춘 존스와
박윤서기자2026.03.05 13:04:29
WBC 출격 앞둔 김도영 "타선 단단해 나는 깔아주기만 하면 된다"[2026 WBC]
연습경기 내내 화려한 장타쇼를 선보이며 슈퍼스타의 귀환을 알린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실전 기대감을 키웠다. 그는 해외파 선수들의 합류로 타선이 한층 단단해졌다며 자신도 팀의 승리를 위해 헌신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한국 대표팀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체코전을 통해 본격적으로 대회
문채현기자2026.03.05 10:03:02
'마이애미행' 세리머니 만든 노시환 "이제 나만 하면 된다"[2026 WBC]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서는 한국 대표팀의 1차 목표는 8강 진출이다. 노시환(한화 이글스)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토너먼트 무대를 밟고자 하는 의지를 가득 담은 세리머니까지 만들었다. 의지는 보여줬으니, 이제 결과로 증명할 차례다. 노시환은 지난 4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공식훈련을
문채현기자2026.03.05 07:00:00
예열 끝 한국, '1차전 징크스' 끊는다…체코전 필승 각오[2026 WBC]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체코와 2026 WBC 첫 경기를 치른다. 기필코 승리를 거두고 '1차전 징크스'를 끊어내겠다는 각오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5일 오후 7시 일본 도쿄돔에서 체코와 2026 WBC 1라운드 C조 1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C조에서 일본, 대만, 호주,
박윤서기자2026.03.05 06:00:00
야구 전문 기자들이 쓴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 출간
이달 말 개막하는 새 시즌 프로야구의 정보가 가득 담긴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이 발간됐다. 나유리, 조은혜, 이종서, 김민경, 윤승재, 김현세 등 6명의 야구 전문 기자가 각 구단 스프링캠프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함께 쓴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에는 10개 구단 약점 보완 여부, 신규 영입 선수의 기량, 올 시즌 순위 예측, 각 구단 1군
박윤서기자2026.03.04 19:31:23
'WBC 출격' 오타니 "대회 2연패 자신감? 쉬운 경기는 없어"[2026 WBC]
2023년에 이어 또 한 번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정상을 노리는 일본의 간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겸손하게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해낼 것을 다짐했다. 오타니는 4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공식훈련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 참석해 대회를 앞둔 각오를 전했다. 2023년 WBC 당시 오타니는 투타를 겸
문채현기자2026.03.04 18: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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