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STX중공업은 케이조선과 419억원 규모의 선박엔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22년 매출액 대비 23.4%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2026년 1월7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