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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자원硏 '기후변화와 생명의 진화' 생방송 강의

등록 2022.03.29 12:55:38수정 2022.03.29 15: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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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 지질박물관서 온라인 생중계 강연

[대전=뉴시스] 지질자원연구원의 명사 강연 안내물.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지질자원연구원의 명사 강연 안내물.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 지질박물관은 다음 달 3일 과학의 달을 맞아 기후변화 속 인류 위기와 대응을 주제로 하는 명사 초청 온라인 강연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강연에는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장과 윤신영 얼룩소(alookso) 에디터가 강사로 나선다.
 
이정모 관장은 '기후 변화가 이끌어낸 지구 생명 진화의 역사'를 주제로 태양계에서 지구에만 생명체가 있는 이유, 끊임없이 변화하는 지구 진화의 역사 등에 대해 강연한다.

윤신영 얼룩소 에디터는 '변덕과 변동의 기후변화, 그 안에서 살아남기'라는 주제강연을 통해 인류가 유발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날 강의는 오후 2시부터 지질연구원 유트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일반인 누구나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시청가능하며 강연 주제 및 내용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오는 31일까지 지질박물관을 통해 사전 질문할 수 있다. 또 강연 당일에도 실시간 질문이 가능하다.

지질자원연구원 이평구 원장은 "이번 강연은 생명의 터전인 지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지구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형태의 지질과학 명사 초청 강연과 지식재산 나눔을 추진, 대국민 지질과학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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