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오동 전투, 이케우치 히로유키
【서울=뉴시스】 일본 배우 이케우치 히로유키(43)가 영화 '봉오동 전투' 개봉 소감을 밝혔다.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두 장의 사진과 함께 '봉오동 전투'와 관련해 짧은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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