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회동 후 백악관 나서는 마리아 마차도
[워싱턴=AP/뉴시스] 지난해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15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동 후 백악관을 나서며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마차도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노벨평화상 메달을 선물했다고 전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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