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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트로피 든 우리은행 박혜진 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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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2-21 17:42:43  |  수정 2021-02-21 17:58:30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21일 오후 부산 금정구 스포원파크 BNK 센터에서 열린 '2020-2021 KB국민은행 Liiv m 여자프로농구' BNK 썸와 우리은행 위비 경기, 우승을 차지한 우리은행 박혜진, 박지현이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우리은행 선수들은 WKBL 역대 최다인 13번째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한국여자농구연맹 제공) 2021.02.21.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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