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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양성평등상담센터, 성범죄예방 홍보대사 임명

등록 2015.09.17 11:26:03수정 2016.12.28 15: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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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공주대

【공주=뉴시스】유순상 기자 = 공주대는 대학 양성평등상담센터가 개소 2주년을 맞아 성범죄·폭력예방 활동 홍보대사 12명을 임명했다고 17일 밝혔다.

 공주대는 양성평등 구현과 올바른 성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2013년 9월 센터를 개소, 성희롱·폭력고충상담실과 학생생활심리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캠퍼스별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 특강 등의 활동을 벌이고 있다.

 공주대 이찬희 양성평등상담센터장(학생지원처장)은 "성평등한 교육환경과 밝은 캠퍼스 문화 만들기에 앞장서는 홍보대사가 돼 달라"며 "성희롱·폭력 없는 행복한 공주대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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