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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대전시, 기후변화 대응 포럼 개최 등

등록 2017.04.07 17:07:05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7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권선택 시장과 사단법인 에너지기후기술연구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후변화 대응 대전시 에너지 신산업 전문가 포럼'에 참석한 인사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7.04.07. (사진= 대전시 제공)  photo@newsis.com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7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권선택 시장과 사단법인 에너지기후기술연구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후변화 대응 대전시 에너지 신산업 전문가 포럼'에 참석한 인사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7.04.07. (사진= 대전시 제공)  [email protected]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 대전시,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 신산업 전문가포럼 개최

 대전시는 7일 유성호텔에서 '기후변화 대응에너지 신산업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에너지기후기술연구회 주관으로 열린 포럼에선 권선택 시장을 비롯해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에너지공단,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산학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화학연구원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각각 '온난화 방지를 위한 CO₂ 분리 및 재활용 기술'과 '국내 2차전지 개발 현황' 등을 발표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에너지 신산업 성장동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 대전시, 가정폭력·아동학대예방 캠페인

 대전시는 7일 오후 중구 으능정이거리 등 은행동 일원에서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민·관·경·교육청 합동캠페인을 펼쳤다.

 이 캠페인엔 여성긴급전화 1366대전센터와 대전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시설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캠페인에선 가정폭력 방지를 위한 결의문 낭독, 아동학대 예방 포토존 운영, 자필로 쓴 슬로건 인증샷 올리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 유성구-죽동예미지아파트, 국공립어린이집 신설 위한 무상임대 협약

 대전 유성구는 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허태정 청장과 죽동예미지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공립어린이집 시설을 위한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죽동예미지아파트는 국공립어린이집 신설을 위해 보육시설동을 10년 간 무상임대로 제공하게 된다.

 어린이집은 8월 말 개원을 목표로 지상 1층, 연면적 309㎡, 보육정원 69명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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