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제323-1호 참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매사냥을 소재로 한 80㎜ 고심도 은·동 메달이다.
고문헌에 자주 등장하는 참매는 왕실의 문화를 상징한다. 교역에도 중요하게 활용됐다. 고려 시대부터 ‘시치미를 떼다’라는 말의 유래를 찾을 수 있는 문화적인 새다. 매사냥은 매를 훈련해 야생의 먹이를 잡는 사냥법으로 4000년 이상 지속됐다. 2010년 11개국이 공동 등재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다.
국립문화재연구소와 한국조폐공사가 협업했다. 한국조폐공사 쇼핑몰(koreamint.com)을 통해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