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옥천소식]군, 전기차 구입비 최대 2000만 원 지원 등

등록 2018.10.01 14:57:3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옥천=뉴시스】충북 옥천군청 전경(사진=뉴시스 DB)

【옥천=뉴시스】충북 옥천군청 전경(사진=뉴시스 DB)

【옥천=뉴시스】이성기 기자 = ◇옥천군, 전기차 구입비 최대 2000만 원 지원

 충북 옥천군은 1인당 최대 2000만 원까지 친환경 전기자동차 구입 자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추경예산에 1억750만 원을 확보해 연말까지 승용자동차 3대, 초소형자동차 5대 총 8대를 추가 보급한다.

 지원 금액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차등 지급하며 승용자동차는 1506만 원에서 2000만 원까지, 초소형자동차는 950만 원이다.

 희망자는 오는 11일까지 구매하려는 차종을 선택해 해당 제작사별 지정 대리점을 방문해 11월 말까지 출시하는 전기자동차 매매계약서를 작성한 후 뒤 지원신청서를 써 군 환경과에 내면 된다.

 신청 자격은 올해 1월 1일 이전 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과 군에 사업장을 둔 법인·기업·단체다.

 군은 올해 상반기 전기자동차 5대에 1억여 원을 지원했으며, 내년에는 2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옥천 ‘우리어린이집’ 공공형어린이집 선정

 옥천군은 옥천읍 우리어린이집(원장 김서경)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신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옥천의 공공형어린이집은 모두 6곳으로 늘었다. 충북도 내 군 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다.

 ‘공공형어린이집’은 우수한 민간·가정 어린이집을 선정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국·공립 수준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다.

 우리어린이집은 군에서 1차적으로 선정요건 확인 후 충북도에 추천하고, 선정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충북도 내 군 단위 지자체 공공형어린이집은 옥천 6곳, 진천 5곳, 증평 2곳, 보은·영동·괴산·음성 각 1곳이 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