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이야기를 ‘웹툰·시나리오’로...전국 스토리텔링 공모전
7월 5~16일 접수, 금상 등 20명 선정

영천시청
이번 공모전 ‘소곤소곤 영천이야기’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7월 5일부터 16일까지 접수하고 심사결과는 8월 중 발표한다.
참가자는 영천의 역사·문화, 특산품, 인물, 관광지, 거리·마을, 음식 등 유·무형의 자원을 소재로 웹툰 또는 시나리오 형식으로 제작하면 된다.
금상 2명에게 각 150만 원, 은상 2명 각 100만 원, 동상 6명 각 50만 원, 장려상 10명 각 20만 원을 수여한다.
정기열 홍보전산실장은 “공모전을 통해 지역의 유·무형 자원들이 흥미로운 이야기로 발굴되고, 전국에서 영천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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