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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편의성↑"…골프존카운티, 모바일앱 리뉴얼 완료

등록 2026.03.15 0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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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G 메인' 서비스 중심으로 강화

[서울=뉴시스] 모바일 플랫폼 리뉴얼을 마친 골프존카운티. (사진=골프존카운티 제공) 2026.03.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모바일 플랫폼 리뉴얼을 마친 골프존카운티. (사진=골프존카운티 제공) 2026.03.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골프코스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는 지난해 말 전면 리뉴얼한 모바일 플랫폼의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골퍼들이 라운드와 관련된 정보를 모바일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으로 서비스를 재편했다.

특히 라운드 당일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라운G 메인' 서비스 기능을 발전시켰다. 라운드 번호, 로커 위치 등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고 대기 장소에 카트가 도착하면 위치를 안내해 준다.

또 모바일 코스 가이드 서비스인 '라운G 야디지'와 연동해 골퍼 위치와 홀 사이 거리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라운드에 관한 안내 메시지를 채팅으로 알려주는 '라운챗' 기능도 새 단장을 마쳤다.

그밖에 고객의 라운드 기록과 골프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는 '마이존' 서비스, 공식 홈페이지의 골프장 정보 확인 및 티 예약 기능 등을 손봐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서상현 골프존카운티 대표이사는 "디지털 서비스 강화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한 라운드 환경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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