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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대 서울마주협회 회장에 조용학 마주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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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3-02 17: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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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학 서울마주협회 신임 회장. (사진=마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주희 기자 = 조용학 마주가 서울마주협회 제12대 회장에 당선됐다.

마주협회는 "지난달 25일 열린 '2021 서울마주협회 정기총회' 임원선거에서 회원들의 압도적인 지지 속에 조용학 마주가 회장에 선출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선거는 역대 처음으로 비대면 우편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용학 마주와 김성래 마주가 입후보한 가운데 조용학 마주가 총 투표인원 360명 중 269표를 얻었다.

조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4년 2월까지다.

조 신임 회장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하에서의 위기 관리와 온라인 발매 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위해 계속해서 전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며 "마주의 권익 보호와 향상을 위해 차분하고 강한 리더십으로 마주협회를 이끌어나가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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