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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10월 무착륙 비행 2회 실시…13만6000원부터

등록 2021.09.24 10:38:10수정 2021.09.24 12: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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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항공권, 숙박권 증정 등 기내서 경품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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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에어서울이 10월에도 김포~김포 해외 무착륙 관광비행을 2회 실시한다.

에어서울의 10월 무착륙 비행은 16일과 23일 진행하며, 김포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의 돗토리현과 가가와현을 선회 비행한 후 다시 김포국제공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항공권 가격은 총액 운임 기준 13만6000원부터다.

작년 12월부터 무착륙 관광 비행 운항을 시작한 에어서울은 지금까지 월 평균 2회 이상 운항을 지속하며 평균 95% 이상의 높은 탑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에어서울 무착륙 비행은 면세점과의 제휴 할인 프로모션은 물론, 매 편마다 항공권과 일본 현지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승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주류 등의 기내 면세품 할인율도 가장 높아, 면세 쇼핑을 위해 2-3번 이상씩 재탑승하는 승객이 많다"고 말했다.

에어서울은 10월 무착륙 비행에서도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펼친다. 코로나19 종식 후 운항이 재개되면 사용할 수 있는 일본 가가와현 고토히라 온천 고토산가쿠 1박 숙박권과 돗토리현 현지 무료 숙박권, 다카마쓰의 특산물 ‘사누키 우동’, 돗토리현 샌드 쿠키와 코난 커피 등이 준비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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