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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30일 유니세프 시리즈 진행…수익일부 기부

등록 2021.09.25 10: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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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첫 번째 유니세프 시리즈서 57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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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롯데 자이언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오는 30일부터 예정된 KT 위즈와의 홈 3연전(10월1일 더블헤더 포함)에 2021시즌 두 번째 유니세프 시리즈를 진행한다.

롯데 자이언츠는 유니세프와의 사회공헌 협약 10주년을 기념하고자 올시즌 홈 개막 3연전(4/9~4/11)을 첫 번째 유니세프 시리즈로 계획해,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당시 구단은 시리즈 기간 입장 수익의 일부를 적립해 5700만원을 기부했다. 시즌 두 번째 유니세프 시리즈에서도 입장객 1명 당 1000원을 기부금으로 적립해 전달할 예정이다.

유니세프 시리즈가 진행되는 홈 3연전에는 입장 관중 전원에게 유니세프와의 협약 10주년을 기념하고자 특별 제작된 하늘색 폴라플리스를 제공한다. 시리즈 기간 중 입장요금은 기존 요금제에 상품 가격을 더한 특별 요금제로 판매된다.

유니세프 시리즈의 의미를 더할 시구 및 시타 행사도 열린다. 30일에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신임 정갑영 회장이 승리기원 시구를 담당하고 유니세프 후원자인 남성초 4학년 이예나 어린이가 시타를 맡는다.

한편, 시리즈 예매는 플렉스 티켓의 경우 27일 오후 2시부터, 일반 티켓은 28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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