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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日 '엠스테' 35주년 스페셜 방송 출연

등록 2021.10.11 09: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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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스트레이키즈. 2021.10.11. (사진 = JYP 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차세대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일본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 TV아사히 '뮤직 스테이션'(이하 '엠스테')에 출연한다.

1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키즈는 오는 15일 '엠스테'에 등장한다. 이번 방송은 1986년 10월 첫 방영 이래 현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음악 프로그램으로 손꼽히는 '엠스테'의 35주년 기념 스페셜 방송이디.

스트레이 키즈는 '엠스테'에서 13일 정식 발매되는 일본 싱글 2집의 더블 타이틀곡 중 '소리꾼 -재패니즈 버전(Japanese ver).-' 무대를 꾸민다. 올해 8월 발표한 정규 2집 '노이지' 타이틀곡 '소리꾼'의 일본어 버전이다.

앞서 스트레이키즈는 일본 여러 음악방송에 출연했거나 출연을 앞두고 있다. 지난 4일 TBS 'CDTV 라이브! 라이브!'에 출연해 '소리꾼 -재패니즈 버전-' 풀버전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12일에는 NHK의 인기 프로그램 '누마니하맛테 키이테미타'에 등장해 일본 신곡 '스칼스'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또 15일에는 일본 유명 배우 다나카 케이와 치바 유다이가 MC를 맡고 있는 음악 프로그램 NTV '뮤직 블러드'에 출연한다.

스트레이키즈이 일본 싱글 2집 타이틀곡 '스카스'는 현지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일본 라인뮤직 데일리 송 톱 100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소리꾼 -재패니즈 버전-'도 지난달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연속 일본 라인뮤직 데일리 송 톱 100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8월23일 발매한 정규 2집 '노이지'로 새 기록을 쓰고 있다. 특히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음반 사상 최초 100만 장 돌파 기록을 세웠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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