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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 신규확진 427명 중가…이틀연속 400명대

등록 2021.10.26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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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11만58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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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66명으로 집계된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0.26. livertrent@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427명 증가했다.

서울시는 26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427명 증가한 11만5844명이라고 밝혔다. 서울 지역 확진자는 주말 동안 검사건수가 줄면서 24일 455명, 25일 427명으로 이틀 연속 400명대를 기록했다.
 
주요 감염경로 별로는 도봉구·노원구 지인모임 관련 8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누적 13명이 됐다. 노원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7명 늘어 22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종로구 동대문종합시장 관련 2명(누적 216명) ▲송파구 소재 직장 관련 1명(누적 18명) ▲해외유입 6명(누적 1837명) ▲기타 집단감염 33명(누적 2만5451명) ▲기타 확진자 접촉 210명(누적 4만4743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2명(누적 4385명) ▲감염경로 조사중 158명(누적 3만9159명) 등이 추가 확진됐다.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11만5844명 중 현재 격리 중인 확진자는 1만356명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7명 늘어 누적 기준 776명이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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