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오후 6시까지 신규확진 1627명…전날보다 623명 증가

등록 2021.10.26 18:41:32수정 2021.10.26 21:43:4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기사내용 요약

수도권 1320명(81.1%)-비수도권 307명(18.9%)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66명으로 집계된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0.26. livertrent@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남희 기자 = 화요일인 26일 18시간 동안 전국에서 1627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1627명으로 집계됐다.

동시간대 기준으로 전날 1004명보다 623명, 일주일 전인 19일 1292명보다 335명 늘어난 수치다.

최근 일주일간 오후 6시 기준 확진자 수는 1095명→1191명→1245명→1126명→952명→1004명이→1627명이다. 주말 검사량 감소 효과가 사라지면서 확진자가 다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진단검사 후 통계에 반영되기까지 1~2일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 확진자는 평일인 25~26일에 검사 결과다.

지역별로 서울 634명, 경기 579명, 인천 107명 등 수도권에서 1320명(81.1%)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307명(18.9%)이 나왔다. 대구 39명, 경북 42명, 부산 40명, 울산 8명, 남 50명, 대전 12명, 세종 6명, 충남 41명, 충북 26명, 광주 5명, 전남 6명, 전북 7명, 강원 18명, 제주 7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7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800명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