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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특수 잡는다…CJ올리브영 '블랙프라이데이'

등록 2021.10.28 10: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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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CJ올리브영이 '위드 코로나'를 맞아 쇼핑 대전에 가세한다. 다음달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연다.

11월은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중국 광군제 등이 열리는 쇼핑 축제 기간이다. 올리브영은 2019년부터 동음이의어인 '프라이'에서 착안한 계란프라이 캐릭터를 내세워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올해에 보습, 프리미엄, 해외 직구를 키워드로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매장과 모바일 앱에서 '올! 블랙 쿠폰'을 발행한다.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앱을 통해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최대 1만2000원 할인 쿠폰과 앱에서 사용 가능한 최대 40% 할인 쿠폰을 각각 랜덤으로 발급 받을 수 있다. ID당 1회 한해 선착순 제공한다.

'올! 블랙 하루·일주일 특가'도 열린다. 매일 다른 상품 4종을 하루 특가로 선보인다. 일주일 단위로 열리는 두 번의 특가 행사도 진행한다. 겨울을 대비해 보습 화장품과 테라브레스, 유시몰, 오쏘몰 등 해외 직구로 유명세를 탄 브랜드 인기 상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7일까지 에스티로더, 바비브라운, 투페이스드 등 프리미엄 브랜드 화장품은 최대 20% 할인한다. 매장별로 주요 상품을 선정해 최대 70% 할인하는 '올! 블랙 라스트 픽' 행사도 진행된다. 기간 내 5만원 이상 구매한 CJ ONE 회원을 대상으로 보습 제품 체험본을 담은 '올리브 키트'를 선착순 증정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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