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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오렌지플래닛, 스타트업 지원 및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

등록 2021.11.11 12: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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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성장 가능성 있는 스타트업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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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강대 이규태(왼쪽부터) 산학협력단 부단장, 김순기 대외부총장, 정옥현 대외교류처장, 심종혁 총장, 정현식 산학협력단장 겸 창업지원단장, 오렌지플래닛 서상봉 센터장, 서강대 송태경 교학부총장, 홍철기 비즈니스센터장, 오렌지플래닛 김운형 운영실장(사진=서강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광주 인턴 기자 =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지난 9일 오렌지플래닛 창업 재단과 '스타트업 지원 플랫폼 개발 및 타 대학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오렌지플래닛은 스마일게이트에서 차세대 창업가 지원을 위해 공익적인 목적으로 설립한 창업재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창업 교육 프로그램 기획, 개발 운영 및 스타트업 성장 지원 ▲창업 교육을 위한 공간 운영 ▲창업 경진대회 개최, 운영 및 심사 ▲창업 멘토링 지원 ▲전국 대학에 창업 지원 프로그램 확산 ▲기타 산학연 협력 지원 등과 관련한 상호 협력을 추진한다.

특히 양 기관이 지난 10여 년간 축적해온 창업 지원 노하우를 타 대학에 확산할 수 있도록 창업 지식의 공유 플랫폼을 구축하고, 해당 플랫폼에 다양한 창업가와 기관들이 협력할 수 있도록 사회 공헌형 창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점에서 이번 협약의 의의가 있다고 서강대는 설명했다.

정현식 산학협력단장 겸 창업지원단장은 "스마일게이트가 추구하는 공익적 가치와, 사회 공헌을 중시하는 창업의 요람인 서강대의 가치가 잘 부합하여 더욱 의미 있는 협업이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이 보유한 창업 지원 시스템과 인프라의 강점을 활용하여 경쟁력 있는 글로벌 벤처기업을 육성하는 민간-대학 협동형 벤처 육성 및 확산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j96100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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