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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스포츠대상, 10주년 팬타스틱상 팬 투표

등록 2021.11.30 14: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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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MBN 여성스포츠대상, 10주년 기념 '팬타스틱상'

팬들이 직접 뽑는 최고 여자 선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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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여성스포츠대상, 10주년 팬타스틱상 팬 투표 (사진 = MBN 제공)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올해 10회를 맞은 MBN '여성스포츠대상'이 최고의 여자 스포츠 선수를 뽑는 10주년 팬타스틱상을 특별 신설해 팬 투표를 시작했다.

심사위원단이 10명의 후보를 선정했다.

김연경(배구), 김연아(피겨스케이팅), 박인비(골프), 손연재(리듬체조), 이상화(스피드스케이팅), 장미란(역도), 장혜진(양궁), 지소연(축구), 팀 킴(컬링), 최민정(쇼트트랙)이다.

10주년 팬타스틱상 투표는 여성스포츠대상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투표 기간은 다음 달 5일까지로 중복 참여는 불가능하다.

다음달 13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대상 시상식에서 공개된다.

여성스포츠대상은 여성 스포츠 활성화와 여성 스포츠인의 발전을 격려하기 위해 2012년 제정됐다. 매달 국내 여성 스포츠를 빛낸 선수들을 월간 MVP로 선정하며, 12월 연말 시상식에서 대상 등 8개 부문 수상자에 대해 시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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