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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어붙음 최소화·간편한 세척…쿠첸 '121 마스터+ 밥솥'

등록 2021.12.01 10: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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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최고급 스테인리스 소재 'SUS 316 Ti' 적용
2일 낮 12시40분 현대홈쇼핑에서 첫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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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쿠첸 '121 마스터+ 밥솥'. (사진=쿠첸 제공) 2021.12.0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주방가전기업 쿠첸은 국내 최초 2.1 초고압 기술에 최고급 스테인리스 내솥으로 위생과 안전을 높인 '쿠첸 121 마스터+' 밥솥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쿠첸 121 마스터+'는 스테인리스 내솥과 다이렉트 터치, 사일런트 캡이 적용된 프리미엄 밥솥이다.

밥솥에 적용된 스테인리스 소재인 SUS 316Ti는 의료용으로 사용될 만큼 안전한 소재다. 내구성과 내식성이 강해 취사 시 발생하는 고열·고압력에 따른 급격한 온도 변화에 잘 견딘다.

쿠첸 밥맛연구소에서 개발한 논스틱 기술로 기존 스테인리스 내솥의 단점인 눌어붙음이 최소화됐다. 내솥에 음식물이 잘 눌어붙지 않아 편리한 세척이 가능하다.

내솥 불림 기능이 추가됐다. 내솥 불리는 시간을 최대 84% 단축시켰다. 세척 시간을 줄이는 것은 물론 상온에 불릴 때보다 더 청결하게 내솥을 닦아낼 수 있다.

쿠첸은 기존 121 밥솥 중 가장 반응이 좋았던 색상인 네이처 화이트 제품에 스테인리스 내솥을 적용한 '쿠첸 121+' 밥솥도 선보인다.

신제품들은 모두 6인용, 10인용으로 출시된다. 쿠첸은 121 밥솥 라인을 확장해 밥솥 카테고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121 마스터+'는 2일 현대홈쇼핑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방송은 2일 낮 12시4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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