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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 맛집 음식이 집으로?"…마켓컬리, '예약 딜리버리' 운영

등록 2021.12.01 10: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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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인기 레스토랑 상품, 호텔 베이커리, 꽃다발 대상
수령일 3일 전 주문 시 금, 토 오후 7시 전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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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장보기 어플리케이션 마켓컬리가 12월 한 달간 유명 레스토랑이나 호텔 베이커리에서 당일 만든 상품을 그날 오후 7시 전까지 배송하는 예약 딜리버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예약 딜리버리 상품은 호텔 다이닝과 베이커리, 파인 다이닝, 인기 레스토랑 요리, 스시&오마카세, 샤퀴테리의 음식으로  홈파티의 분위기를 더해 줄 꽃다발과 꽃장식까지 50여개 품목이다.

예약 배송은 매주 금요일인 10일, 17일, 24일, 31일과 토요일인 11일, 18일, 25일, 30일(목요일)에만 가능하다. 배송일 3일 전 오후 11시까지 주문하면 배송기사가 수령일 당일에 만든 상품을 매장에서 직접 픽업해 오후 7시 전 배송한다. 배송 지역은 서울에 한정되며 배달시간은 지정할 수 없다.

추천 상품은 이연복 셰프가 운영하는 '목란'의 시그니처 중화요리 세트와 지난해 미쉐린 2스타에 오른 파인 다이닝 '프레션' 서현민 쉐프가 최근 오픈한 레스토랑 '알렌'의 캐비어 보드와 치즈&샤퀴테리 등이다.

마켓컬리는 유명 레스토랑에서 당일 제조한 상품을 바로 배송 받을 수 있어 연말 품격 있는 홈파티 식탁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재훈 최고 커머스 책임자는 "그간 다양한 미식을 선보이기 위해 좋은 식재료와 레스토랑 간편식(RMR) 등을 개발해 선보여왔다"며 "고객들이 제대로 된 미식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l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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