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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심상정, 오늘 회동…'제3지대' 전선 구축 논의

등록 2021.12.06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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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 카페에서 열린 '안철수와 함께하는 청년내각 출범식'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1.12.05.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한주홍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와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6일 만나 '제3지대' 전선 구축을 논의한다.

두 사람 간 만남은 지난달 22일 심 후보가 안 후보에게 제3지대 공조를 제안하면서 물꼬가 트였다.

두 사람은 공감대를 이뤘던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고발사주 의혹 관련 이른바 '쌍특검' 등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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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는 1일 부산 동구 범일동 노동복지회관을 방문해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간부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앞서 심 후보는 전날 MBN에 출연해 "(단일화 논의는) 아직은 시기상조"라면서 "정치 개혁이나 정치 교체를 위한 분야에서 다양한 공조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양당체제 종식과 다당제 책임 연정 시대를 열기 위해 중도 공조를 적극적으로 모색해보고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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