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현대건설, 광주에 고급 펜트하우스 '라펜트힐' 이달 분양

등록 2021.12.06 10:43:47수정 2021.12.09 17:54:5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기사내용 요약

2개 동 전용면적 201~244㎡, 72가구로 구성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현대건설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계동에 펜트하우스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고급 주거공간 '라펜트힐'(LAPENTHILL)을 이달 중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2층, 2개 동, 전용면적 201~244㎡ 총 72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지상 1~3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201㎡ 68가구 ▲241㎡ 2가구 ▲244㎡ 2가구 등 광주에서는 보기 힘든 대형 아파트로 구성된다.

시행사인 그린도시개발은 이번에 독자적인 브랜드 네임으로 차별화된 펜트하우스 라이프 주거공간을 명명해 공급한다.

'라펜트힐'은 불어 라(La·THE)와 영어 펜트하우스(Penthouse), 힐(Hill)의 합성어로 높은 경지에 오른 펜트하우스 라이프를 뜻한다. 모든 세대를 펜트하우스급 하이엔드 주거공간으로 설계했다.
 
단지 외관에 커튼월룩 입면을 적용하고, 테라스를 돌출형으로 설계해 미학적인 입면을 구현했다.

아울러 각 공간에는 편의성과 독립성을 극대화시켰다. 각 라인별로 엘리베이터를 배치해 사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각 세대마다 엘리베이터 홀을 설치해 입주민들은 전용 공간에서 안심하고 독립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 GX룸, 카페 라운지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차별화된 설계를 적용하고, 내부 곳곳에 명품 수입산 자재를 사용하는 등 입주민들이 프라이빗한 펜트하우스 라이프를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썼다"면서 "현대건설의 시공신뢰도는 물론 오직 72세대라는 희소가치까지 더해지면서 분양 전부터 자산가들의 관심이 상당하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