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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체전' 라켓부VS격투부, 거친 몸싸움…이용대 "무섭다"

등록 2022.01.18 03: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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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설체전 18일 방송예고. 2022.01.17. (사진= JT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JTBC 신년특집 '전설체전'에서 라켓부 소속인 전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가 "무섭다"라고 고백한 격투부와 승부한다.

18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라켓부 대 격투부, 동계부 대 복근부의 8강전이 방송된다.

이름에 걸맞는 거친 몸싸움을 자랑하는 격투부와 뭉쳐야 산다의 든든한 멤버들이 모인 라켓부가 맞붙는다. 이들의 경기에 홍성흔은 피 튀긴다며 감탄하고 강칠구 역시 전투라며 혀를 내두른다.

강력한 슈팅에 탄탄한 허벅지를 곁들인 복근부와 체계적인 워밍업과 전술을 준비한 동계부의 대결 역시 전설들의 이목을 끈다.

야구부 유희관은 이 매치 참가자들을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 같다고 여겼다.

제작진은 "이들의 경기 중 무승부로 인한 승부차기까지 간 경기가 있으며 해당 경기들 중 전설들이 배우고 싶다고 하는 명장면까지 탄생했다"고 귀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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