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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정상인 후보들의 토론 필요"…許·安·沈 정책토론 제안

등록 2022.01.21 11:11:18수정 2022.01.21 11: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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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허경영 "이재명·윤석열은 본인과 주변이 엉망진창인 후보"
"양 후보 토론 시간대에 타 방송사에서 3자 정책토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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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가 3일 서울 여의도 국가혁명당 중앙당사에서 2022년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01.03.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남상훈 기자 =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는 21일 허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와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 간 3자 토론을 제안했다.

허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둘 만의 토론을 한다고 한다"며 "본인과 주변이 엉망진창인 후보들만의 토론은 국민의 판단을 흐린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본인과 주변이 정상인 후보들의 정책토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동시간 대에 타 방송사에서 허경영 후보, 안철수 후보, 심상정 후보에게 3자 정책토론을 실시, 동 시간대 조회수로 국민의 평가를 받을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허 후보는 "허 후보는 육군 병장(월남참전용사), 안철수 후보는 해군 대위(군의관) 출신 후보이고 이재명 후보, 윤석열 후보는 병역기피, 면제 의혹이 있는 후보"라고 지적했다.

그는 "불과 몇 년 만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국방, 안보, 환경 등 모든 면에서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 나라를 정상으로 바로 잡아야 한다"며 "이것이 이번 대선에서의 시대정신이다. 정상적인 후보가 나라를 정상으로 바로 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sh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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