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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용지초 박연주 주무관, 적극행정 우수사례 장려상

등록 2022.01.26 17: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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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학교 옹벽 적극 관리로 안전한 학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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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용지초등학교 박연주 주무관.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2021년 4분기 교육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창원 용지초등학교 박연주 주무관이 '재해취약시설(학교 옹벽) 관리 사례'로 장려상(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박 주무관은 교내 옹벽 2곳이 재산대장에 누락된 사실을 확인하고 구조 안전성 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 재산대장에 등재해 재해발생 시 보상과 점검 등 행정처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노후 및 파손 부분 보수를 위한 예산집행을 하는 등 재해취약 시설물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로 학생과 주민의 안전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호평 받았다.

교육부는 분기별로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분기와 4분기에는 시·도교육청 우수사례도 함께 선발한다.

시·도교육청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제출받아 예선심사를 거쳐 교육부 적극행정위원회 최종 심의를 통해 선정한다.

이경구 본청 정책기획관은 "경남도교육청의 적극행정 사례는 교육행정의 새로운 표준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육수요자에게 필요한 정책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적극적으로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교육청은 지난해 상반기에도 '거점통합돌봄센터 늘봄 사례'로 범정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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