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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미일 정상, 北·中 안보 과제에 긴밀 협력"

등록 2022.05.23 14:43:27수정 2022.05.23 16: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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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 조 바이든(왼쪽) 미국 대통령이 23일 일본 도쿄의 아카사카궁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양자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2022.05.23.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3일 열린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프로그램이나 국제법을 거스르는 중국의 강압적인 행동 증가 등 안보상의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약속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백악관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일본의 방위력을 증강하겠다는 기시다 총리의 결심과 일본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에 대응해 보여준 지도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강력한 미일 동맹이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의 초석이라고 언급했다고 말했다.

두 정상은 아울러 신흥 기술, 공급망 보안, 청정에너지와 같은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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