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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무안 잇는 하늘길, 7월부터 운항"

등록 2022.06.27 06: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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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오는 7월부터 울산과 전남 무안을 잇는 하늘길이 열린다고 27일 밝혔다.

울산을 거점으로 하는 소형 항공사 ‘하이에어’가 7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울산~무안 노선 부정기편 운항에 들어간다.

이번 노선 증편은 시와 전남도, 무안군이 지역 공항 활성화를 위해 항공사 측과 오랜 기간 논의한 끝에 얻은 결과로서, 국내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무안 부정기편은 울산 출발 항공기는 매주 금요일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울산공항에서 출발해 1시간 후 무안공항에 도착한다.

무안 출발 항공기는 매주 금요일과 일요일 오후 8시 50분에 울산공항에 도착한다.

또 하이에어는 7월 1일부터 울산~김포 노선을 주 10회에서 주 15회로, 울산~제주 노선은 주 7회에서 주 11회로 증편한다.

하이에어는 “동서를 잇는 울산~무안 노선 부정기편 운항과 함께 휴가철을 앞두고 김포, 제주 노선 증편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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