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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국립공원사무소, 신임 윤덕구 소장 부임

등록 2022.06.30 16: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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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국내 유일 사적형 국립공원 관리 특화, 지역협력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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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구 경주국립공원사무소장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는 제11대 윤덕구 소장이 부임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임 윤 소장은 1991년 국립공원공단에 입사해 본사 비서실장, 감사실장,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감사실장으로 재직 시 청렴·반부패 문화 확산, 국민편의를 위한 제도 개선, 적극 행정 컨설팅 등으로 공단 전체를 아우르는 리더십을 발휘했다. 섬세하고 따뜻한 성품으로 대내·외 소통을 통한 업무추진력을 인정받고 있다.

경희대학교 조경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도시계획학 석사를 수료한 공공시설·생태 전문가다. 

윤덕구 소장은 “국내 유일의 사적형 국립공원을 총괄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특화된 역사문화 자원의 보전과 탐방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지역 사회와 협력해 상생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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