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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지연수, 결국 결별…"아들 미안해" 오열

등록 2022.06.30 16: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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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우리 이혼했어요2' 영상 캡처 . 2022.06.30. (사진 = TV조선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가수 일라이와 방송인 지연수가 합가 생활에 종지부를 찍는다.

오는 7월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12회에서는 일라이와 지연수, 그리고 아들 민수가 이별을 맞는다.

지난주 일라이의 독립 선언에 충격을 받았던 지연수가 과연 어떤 대답을 내놨을지 궁금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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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우리 이혼했어요2' 영상 캡처 . 2022.06.30. (사진 = TV조선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일라이는 미국행을 앞두고 민수에게 적응할 시간을 주기 위해 숙소행을 선택하고 일라이와 지연수는 각자 다가올 이별을 준비하기 시작한다. 이어 일라이는 아들 민수의 생일을 맞아, 손수 준비한 선물을 들고 2년 만에 민수의 생일파티를 함께하지만 이내 "아빠가 오늘 짐을 싸서 나가야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이별 소식을 전한다.

이후 민수와 둘만 남게 되자 지연수는 민수를 가만히 바라보더니 끝내 눈물을 터트렸다. 자신을 안아주는 민수를 끌어안은 채 "미안하다"며 한참을 오열해 안타까움을 더한다.

그리고 일주일 뒤 일라이의 미국 출국 당일이 그려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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