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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물폭탄' 약해진 지반…서울 서초·도봉 산사태주의보

등록 2022.06.30 18:02:48수정 2022.06.30 18: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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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서초구 방배동, 도봉구 쌍문동·창동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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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30일 서울 중랑천이 범람해 있다. 2022.06.30.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30일 서울에 많은 비로 인해 서초구 방배동 일대와 도봉구 쌍문동, 창동 지역에 산사태주의보가 발령됐다.

서초구는 이날 오후 안전 문자를 통해 “산림 주변 거주지 주민과 방문객은 주의해 달라”고 안내했다.
 
방배동에는 해발 293m의 우면산이 있다. 2011년 7월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일어났던 지역이다.

도봉구도 이날 오후 "도봉구 쌍문동, 창동 지역에 산사태주의보가 발령됐다"며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들께서는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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