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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금난새, 부산 GMC서 8월 '여름 음악 축제'

등록 2022.07.07 14: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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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지휘자 금난새 (사진=KBS교향악단, 금다다 제공)2021.07.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지휘자 금난새가 자신의 이름을 딴 부산의 금난새뮤직센터(GMC)에서 오는 8월1일부터 7일까지 여름 음악 축제를 개최한다.

연주자는 피아노 엘리아스 에컬리·박연민·박세준·노희성·조민현과 바이올린 김지명, 비올라 이승원·안용주, 기타 김로사·안용헌, 하프 이수빈, 플루트 유재아, 클라리넷 백양지, 하모니카 이윤석이 참여한다. 또 트리오 젠, GMC 스트링 앙상블, 트리오 콘 브리오, 피아노 듀오 신박, 곽윤찬 재즈 트리오, 뉴 월드 챔버 오케스트라 등도 함께한다.

공연은 마티네 콘서트로 오전 11시와 오후 4시 콘서트, 오후 7시의 저녁 콘서트로 세 차례 진행된다. 총 18회 연주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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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GMC에서 이뤄지는 여름 음악 페스티벌. (사진=GMC) 2022.07.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금난새뮤직센터는 금난새의 철학을 구현해 탄생한 음악 공간이다. 부산의 복합문화공간 F1963에 위치해있으며, 지난해 개관했다. 실내악 페스티벌, 청소년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마스터 클래스 등 공연과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시설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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