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줌으로 보세요"…캐논코리아, 사직구장 '파워샷 줌' 대여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캐논코리아가 오는 2일부터 KBO리그 시즌 종료일까지 롯데자이언츠의 홈구장인 부산 사직구장에서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파워샷 줌 대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관람객들은 캐논 망원경 카메라 파워샷 줌을 사용해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경기 관전은 물론이고 확대된 피사체를 선명한 화질의 사진 및 영상으로 촬영할 수 있다.
롯데자이언츠는 매 홈경기 마다 선착순 20명의 관람객을 대상으로 파워샷 줌 카메라 대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객 1명당 1대의 카메라를 대여할 수 있고, 카메라 대여 시에는 반드시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파워샷 줌은 망원경과 카메라의 기능을 합친 새로운 콘셉트의 초경량 망원경 스타일의 콤팩트 카메라다. 한 손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디자인과 약 145g의 초경량 무게로 야외활동에 나설 때 들고 다니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손에 쥐고 다니면서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하기에 편리하다.
35㎜ 환산 약 100㎜, 400㎜, 800㎜의 고정된 초점거리로 먼 거리에 있는 피사체를 확대해 관찰하거나 촬영하기 적합한 제품이다. 초당 최대 약 10매 연속 촬영이 가능해 빠르게 움직이는 스포츠 경기의 순간을 포착할 수 있다. 셔터 스피드는 1/8000초를 지원하고, Full HD 해상도의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동영상 녹화 시에는 약 60분, 일반 감상 시에는 약 70분까지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장착했다.
최세환 캐논코리아 대표이사는 "파워샷 줌은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성능으로 스포츠 경기, 여행 등에서 활용성이 높아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유저들에게 적합한 카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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