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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3' 유현철·변혜진, 첫날부터 갈등…"최종선택 안하려"

등록 2022.08.14 0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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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돌싱글즈3' 8회 (사진=MBN, ENA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돌싱글즈3' 유현철·변혜진이 신혼여행 첫날 밤 예상치 못한 갈등에 휩싸인다.

1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돌싱글즈3' 8회에서는 '돌싱 빌리지'에서의 마지막 1:1 데이트로 관계가 급진전되며, 최종 커플로 등극한 유현철·변혜진의 신혼여행 현장이 공개된다.

이들은 달콤함으로 가득해야 할 신혼 첫날 밤, 뜻밖의 갈등으로 4MC(이혜영, 유세윤, 이지혜, 정겨운)를 긴장케 한다. 4MC는 "둘 사이에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것 같다"며 우려한다.

결국 대화 도중 변혜진은 "나와는 결이 다른 부분이 있어서 최종 선택을 하지 않으려고 했다"고 솔직하게 밝힌다. 유현철 또한 "(고백하기 위한) 케이블카를 안타려고 했었다"고 응수해 분위기가 얼어붙는다.

그런가 하면, 밤이 깊어지자 두 사람은 더욱 진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이때 유현철은 앞으로 이어질 동거생활을 언급하며 "만약 아이를 하루 정도 데려온다면 어떨 것 같냐"고 조심스럽게 묻는다. 싱글대디 유현철의 질문에 변혜진은 어떤 답변을 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제작진은 "5박 6일의 합숙을 거쳐 서로를 선택한 유현철·변혜진과 한정민·조예영 커플이 매칭 후 떠난 신혼여행에서 극과 극의 분위기를 드러냈다"며 "달콤한 로망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들의 '19금' 동거 생활을 흥미진진하게 지켜봐 달라"고 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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