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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하반기 신입·경력 등 700명 채용 진행

등록 2022.09.30 11:29:29수정 2022.09.30 11: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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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KB국민은행은 올해 하반기에 신입과 경력직원 약 400명과 퇴직직원 재채용 등을 포함해 총 700여명 규모의 채용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번 채용 부문은 ▲유니버셜뱅커(UB) ▲글로벌 투자은행(IB) ▲정보통신기술(ICT)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동반성장(장애인·다문화가족 자녀·북한이탈주민·기초생활수급자·특성화고) 신입행원과 ▲ICT·자본시장 등 경력직 전문인력 등이다.

신입행원 중 UB 부문은 영업역량과 디지털 기본 소양을 갖춘 인재를 채용한다. 글로벌 IB 부문은 글로벌 감각을 보유한 IB 인재 채용을 실시한다. 비대면 플랫폼 확장과 신규 서비스 확대를 위해 ICT 부문은 정보기술(IT), 플랫폼개발, 데이터, ICT(장애인) 4가지 부문으로 세분화해 채용을 실시한다.

국민은행은 지난해에 이어 ESG 동반성장부문 채용을 실시해 장애인, 다문화가족 자녀, 북한이탈주민, 기초생활수급자 등 다양한 계층의 채용을 통해 다양성 확보와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천할 방침이다.

UB부문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1차 면접전형, 2차 면접전형으로 진행된다. 글로벌IB부문의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1차 면접전형, 2차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한다. ESG 동반성장부문의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ICT부문의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코딩테스트, 1차 면접전형, 2차 면접전형으로 진행한다. ICT 장애인부문은 지원자의 편의를 고려해 1차 면접전형과 2차 면접전형을 통합해 하루에 면접전형을 실시한다.

경력직의 경우 ICT, 디지털, 자본시장 등 핵심성장분야에서 전문인력을 수시 채용하고 있다. KB형 플랫폼 조직으로의 전환을 위해 ▲금융 인공지능(AI) ▲블록체인 ▲클라우드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ICT 채용을 실시한다. 서류전형 이후 실무자 면접과 임원 면접을 하루에 모두 진행해 신속하게 인력을 확충할 예정이다.

퇴직직원 재채용의 경우 본부부서와 영업점을 포함해 은행업무 전반에 걸쳐 경험이 있는 직원을 채용하고 있다. 신입행원 채용에 관한 세부사항은 국민은행 홈페이지 새소식 또는 공식 채용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rom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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