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제진흥원, 지역 중기 해외 마케팅 홍보물 제작 지원
외국어 안내책자·동영상 홈페이지 제작 지원
오는 31일까지 33개사 모집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부산경제진흥원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보와 온라인 바이어 발굴을 돕기 위해 '온라인 마케팅 성공 패키지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외국인 안내 책자, 동영상, 홈페이지 등 홍보물 제작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부산에 소재한 지난해 수출실적 2000만 달러 이하인 기업이며, 오는 31일까지 모두 33개사를 모집한다.
참가기업으로 선정되면 외국어 안내 책자, 동영상, 홈페이지 제작 중 기업이 선택한 1가지 제작물에 대해 소요 비용의 80%를 지원받는다. 지원 한도는 ▲홍보 카탈로그(13개 기업), 최대 130만원 ▲홈페이지(10개 기업), 250만원 ▲홍보 동영상(10개 기업), 380만원 등이다.
홈페이지 제작 지원을 받는 기업이 국문 홈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으면, 국문과 외국어 홈페이지 제작 지원을 모두 받을 수 있다.
국문 홈페이지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은 외국어 홈페이지 제작과 함께 홈페이지 개선 서비스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는 참가기업이 홍보물 제작업체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기업이 선택한 제작업체와 과업을 진행하고 소용 비용을 지불한 뒤 진흥원에 제작비용 환급을 신청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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