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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추석연휴 첫날 차량기지 등 안전시설 점검

등록 2023.09.28 12: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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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암차량기지, 동부소방서, 용전지구대 찾아 안전사고예방 당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이장우(왼쪽 두번째) 대전시장이 28일 도시철도 판암차량기지를 찾아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대전시 제공) 2023.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이장우(왼쪽 두번째) 대전시장이 28일 도시철도 판암차량기지를 찾아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대전시 제공) 2023.09.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28일 추석 연휴 첫날을 맞아 시민 안전과 관련된 주요시설과 기관을 찾아 시설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도시철도 선로 제어와 전동차 경·중정비를 총괄하는 도시철도 판암차량기지를 찾아 전동차 유지보수와 검사 현장을 점검하고 명절 안전운행 계획을 보고 받았다.

또한, 판암차량기지 내 위치한 식장산역 조성 예정지를 찾아 추진 경과를 확인하고 2025년 준공계획의 차질 없는 진행을 주문했다.

이어, 동부소방서로 자리를 옮겨 화재·구조구급·생활안전 등 명절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재난사고 대응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하고, 특히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이 시장은 대전복합터미널 치안을 담당하는 용전지구대를 찾아 교통관리와 범죄예방 등 치안 민원 대응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 최근 사회적인 문제가 된 이상동기 범죄에 대한 대응에도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추석 명절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 대책을 철저히 추진하겠다"면서 "시민 여러분 모두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실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8개 분야 65개 시책의 추석 맞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8개 반 595명을 비상근무에 투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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