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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 부탄에 알린다…교육 정보화 국외연수

등록 2023.11.21 10: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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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울산에서 열린 연수에 이어 두 번째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600만
울산시교육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시교육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시교육청은 부탄 현지를 방문, 부탄 교육부 교원 80명을 대상으로 교육 정보화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7일부터 오는 26일(7박10일)까지 열리는 이번 연수는 지난 5월 8일부터 14일(6박7일)까지 울산에서 열린 부탄 교원 초청 연수에 이은 올해 두 번째 행사다.

연수는 교육정보화(KLIC) 연수와 첨단교실 정보문화기술(ICT) 활용 연수로 나눠 부탄 팀푸내 첨단교실 시범학교인 데첸촐링 고등학교와 로젤링 중학교에서 진행된다.

총 36차시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방법 교육과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울산 LEAD 교사 5명이 강사로 나서 부탄 교원들의 실습을 도울 예정이다.

울산시교육청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하나로 지난 2019년 부탄 교육부와 업무 협약을 하고 해마다 정보화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20년부터 노트북 30대와 코딩 교구 965세트도 지원했다.

앞서 지난 20일은 생필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탄학교 여학생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삼두종합기술㈜(대표이사 최영수)이 울산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를 통해 지원한 여성용품(300세트·600만원 상당)도 전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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