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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딸 현진 씨, 내달 결혼…걸그룹 '예아' 출신

등록 2023.11.28 12:10:46수정 2023.11.28 12: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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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황현진 커플.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3.1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황현진 커플.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3.1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황선홍 감독(55·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의 딸로, 걸그룹 '예아(Ye.a)'에서 예명 '이겨'로 활약했던 황현진(29) 씨가 결혼한다.

28일 연예계에 따르면, 황 씨는 오는 12월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황씨는 지난 9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예비신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동시에 "시간이 진짜 빠르다. 유뷰초밥(기혼자를 뜻하는 인터넷 용어) 될 날이 벌써 100일밖에 안 남았다. 앞으로 더 정신 없을 텐데, 같이 파이팅해보자 짝궁"이라고 썼다.

황씨는 황 감독의 장녀다. 2014년 데뷔한 걸그룹이자 권은비 등이 속했던 예아로 데뷔해 아이돌로 잠시 활약했다. 이후 연예계 생활을 접고, 미국 명문대인 뉴욕대를 졸업했다. 호텔 경영 관련 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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