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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연임…"국책사업 유치 최선"

등록 2024.03.22 14: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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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대 이어 16대 회장에 연임

"지역 현안해결 가교역할 하겠다"

윤재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사진=구미상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윤재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사진=구미상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상공회의소는 윤재호(57·주광정밀 대표) 회장이 제16대 회장으로 선출돼 연임이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구미상공회의소는 이날 임시 의원총회를 열고 윤 회장을 만장일치로 재추대했다.

윤 회장의 임기는 2027년 3월까지다.

윤 회장은 "지역 상공업 진흥을 위해 한 번 더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상공의원님과 회원사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3년 전 취임 후 '산업역군과 기업인이 애국자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회원사와의 온·오프라인 소통 확대는 물론 구미상의가 구미 현안 해결을 위한 가교역할을 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아 왔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 기회발전특구를 비롯한 다양한 국책사업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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